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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아들 고추 만지는게 넘 싫어요

에고 |2016.01.17 12:43
조회 62,980 |추천 163
10개월된 아기 키우는데요
시어머니가 오실때마다 아들고츄를 자꾸 만져요.
기저귀 갈때 후다닥 달려와서 조물딱 거리고
아들맡기고 남편과 바람쐬러 갔다오라 해서
한 30분 나갔다왔나 ?
아들 바지가 앞뒤가 바뀌어서 다시입혀져있고ㅡㅡ
아 넘싫은데
하지말라 하고싶은데 뭐라고 하면서 하지말라해야할까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큰소리 칠수있을거같은데..
도와주세요ㅠㅠ
추천수163
반대수3
베플ㅎㅎ|2016.01.17 12:46
미친 정신병자 할망탱이 그거 미국에선 아동성학대로 감옥 살아요 님정말 짜증나겟다. 한마디 하세요.감염우려 있다고 말해요
베플|2016.01.17 13:14
할머니들은 손주 고추 귀여워서 만지는거고 자기 아들들 다 그렇게 컸어도 요로감염이고 뭐고 걸린적 없다고 유난떤다 생각해요 그래서 말도 안듣고 계~속 만져요..남편이 강하게 말해야되요 그래야 들을까말까...아님 요로감염 걸렸다고 병원에서 절대 만지지 말랬다고 연기를 좀 하셔야 할듯해요...할머니들의 고추사랑은 참...;;;
베플24|2016.01.17 16:39
시아버지꺼나 실컷 만지라고 하세요..; 진짜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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