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남깁니다.
까치산역 3번출구에 롯데리아 옆에있는 옷가서 신고하고 싶네요.
거기서 옷을 사려고 계산하려는데 현금가 할인가격이라고 말하길래 현금으로 냈습니다. 현금영수증을 얘기하니 현금가로 30%가 20%로 된다하더군요. 이해가안되서 얘길했지만 설명은 없고 할인가 얘기만하는군요. 근데 제가 고민하는사이 옷은 이미 결제가 넘어갓고 취소하면된다는 생각뿐이였는데 금액이 좀 있는지라 구매를 안한다고 했더니 이미 결제가 넘어간거라 교환 환불이 아 안된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사라고 강요한것도아니고 내가 현금을 줘서 결제했을뿐이라며 현금영수증도 안해주더라고요.
안산다고 이옷 안입는다고 했는데도 환불은 절대안된다며 소비자센터에 신고하라더군요. 설명을 요구했지만 자기들은 그런다면서 신고하라는 말뿐이더군요. 그러더니 제동의도 없이 옷 택까지 때버리고 이제 끝낫다는 표정으로 뻔뻔히 덜쳐다보더라구요.
고객이 구매의사가 있었지만 현금영수증을 원하는 상태에서 멋대로 결제를 넘기고 교환환불도 안해주며 어느 직원도 저에게 카드와 현금영수증은 할인가가 다르다는 말도 해주지 않았으며 매장 어느곳에도 현금영수증에 대한 얘기는 없었습니다.
말이 안통한다는 듯이 얘기하더니 결국 자기 할말만하고 카운터에 혼자 덩그러니 그러던지 말던지 본인 할일 하더군요.
결국 돈 더내고 현금영수증을 요구했구 돈을 던지듯이 줘버리고 나왔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는 상황이고 더이상 꼴도 보기 싫다는 맘으로 그냥 나와버렸네요 .
이 매장 처벌이나 벌금 같은걸로 신고 할수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