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네덜란드를 배경으로 한, 영화 <킬미달링>!!
포스터도 이렇게 예쁜데
영화속 풍경은 더더 예쁘다는 사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는
스위스 인터라켄
사이판
모두 (컴퓨터와 헨드폰으로) 가봤지만
킬 미 달링에 나오는 네덜란드의 풍광 보다는 한참 떨어져 보이는듯..
주인공의 저택!!
아름다운거리!!
그냥 지나가는 거리조차 아름다운 모습이 한가득~~
파란 나무들과 드넓은 정원과 대저택~~ 아기자기하고 엔틱한 건물들..!!
그림 같은 스틸 사진만 봐도 영상미 폭발!! 당장 저 곳으로 떠날 수만 있다면….
주인공의 집 내부 조차도 아름다움의 연속!!
(저런 집에 살면 어떤 느낌일까...?)
정말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듯한 아름다운 뷰를 자랑하네요!
이렇게 예쁜 네덜란드를 이제껏 몰랐다니!
드디어 숨은 진주를 찾아냈으니, 다음 여행은 무조건 네덜란드 가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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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씀 드리고 싶지만
일단은 극장가서 킬미달링 영화로 네덜란드 관광은 대신하는걸로~
네!!
1월 28일 개봉하면 바로 극장으로 달려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