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히틀러..... 그는 나치당을 이끌며 독일 총통이되어 세계 2차세계대전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그런 그가 일제강점기에서 우리나라를 해방시켜준 은인이라면 믿겠는가?
히틀러는 우리나라의 존재자체도 모르고 사망했을지
모르지만 분명 우리나라 광복에 큰 영향을 주었다.
2차세계대전당시 히틀러는 나치정책으로 하여금
수많은 유대인들을 독일에서 추방시켰는데
그중에 두명의 유대인 물리학자가 미국으로 가게된다.
그 두명은 바로 아인슈타인과 리오 질라드다
아인슈타인은 2세계대전이전에 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었는데 원자폭탄을 만들수있는 토대 이론이었다.
미국에 건너온 리오 질라드는 독일이 이미 핵폭탄을 만들 연구를 하고있다는 소식을 듣게되고 그위험성을 크게 느낀뒤 아인슈타인을 설득하게 되고 아인슈타인으로 하여금 루즈벨트에게 원자폭탄을 만들어야 된다는 편지를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아인슈타인의 편지를 읽게되고
원자폭탄을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을 받아들여
1943년 원자폭탄 개발을 위해 맨하튼계획을 착수하게 되고 원자폭탄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독일은 스탈린그라드전투에서 패배하고 그이후
베를린을 함락당하면서 패망하였지만
동맹국이었던 일본은 계속해서 전쟁을 이어나갔다.
지칠줄 모르는 일본의 전쟁욕심을 한순간에 무너뜨렸던건 다름아닌 원자폭탄이었다.
자국에 큰 타격을 입은 일본은 무시무시한
원자폭탄의 위력앞에 무조건 항복을 외치게 된 일본은
결국 패망하였고 그와동시에 우리나라는
광복을 맞게 되었다.
만약에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추방시키지 않았다면
아인슈타인과 질라드는 독일에 남아있었을것이고
미국이 원자폭탄을 먼저 개발하기는 힘들지
않았을까?
그 무시무시한 원자폭탄이 독일의 손에서 먼저
개발될수도 있었을것이다.
그렇게 되었다면 독일과 일본 이탈리아 동맹국은
막강한 힘을 얻게되면서 2차세계대전은 어떻게
되었을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패망하지 않은 일본에 의해 우리나라가 지금도 일본의 속국이 되었을지도 모를일이다.
원자폭탄 개발의 근원이된 이론을 만든 유대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과 그런 유대인을 싫어해 추방하게 만든
독일 나치의 우두머리 히틀러....
이런묘한 운명이 세계의 인류사를 뒤바꿀줄은 누구도
몰랐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