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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 술렁이게 만든 유연석

5959 |2016.01.20 11:23
조회 78,993 |추천 93

 

 

시사회 열심히 다니고 있는 연석찡

수줍수줍한 행동이 너무 귀여운 남자임ㅎㅎㅎ

 

 

 

 

 

 

 

아아~ 마이크 테스트~

 

 

 

 

 

 

 

 

 

기럭지 끝없는거 봐요

실제로 보면 더 끝없다는 소문이.. ㅠㅠ

 

 

 

 

 

 

 

 

혼자 주절주절 떠들다가

 

 

 

 

 

 

 

 

 

이날 참석하지 못한 문채원을 갑자기 언급하면서

문채원씨가 조금 늦었다는 멘트를 하는 유연석

 

객석이 술렁이기 시작함..

헐..헐.. 헐..! 문채원 못온다더니!! 온거야!? 깜짝등장!?

 

 

 

 

 

 

 

 

"한마디 해주세요 문채원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 참 재치있네~ ^^ 재밌는 사람일세 그려~ ^^ (주먹)

추천수93
반대수4
베플|2016.01.21 11:58
진짜 유연석 너무좋다 진짜ㅠㅠㅠㅠ 딱 내이상형이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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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진주같은|2016.01.21 12:00
그 영화 제목이 혜화동이었음 얼마전에 응팔에서 쌍문동 혜화동 나오는데 딱 생각 나더라고 암튼 그리고 한 일년 쯤 지났는데 또 티비 드라마에 나오더라 무슴 야간병원인가 심야병원인가 암튼 거기 나오길래 와.. 이젠 진짜 배우가 다 됐나보다 곧 뜨겠네 싶었는데 생각보다 안뜨더라고 이건 진짜 내가 챙겨본게 아니고 이상하게 보는 작품마다 유연석이 나와서 제법 다작했는데도 사람들이 잘 모르네 자꾸 악역만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었음 진짜 놀랬던건 건축학개론에서 나온거.. 원래 이제훈 팬이어서 보러갔다가 유연석 발견하고 나옴ㅋㅋ 암튼 이게 내가 기억하는 유연석임 결국 응사로 빵 터져서 진짜 잘됐다 싶었음 나중에 알게된건데 우리학교 공대에 계시는 교수님 아들이었음ㅋㅋ 이때까지 교직원 검색에서 유씨만 찾았는데 알고보니 유연석이 데뷔하면서 성을 바꾼거였어.. 공대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옛날에 유연석이 더 무명이었을 때 아들 이야기가 나왔는데 배우준비한다고 서울 올라가서 돈만 쓰는 나쁜새끼라면서 욕하셨다고 함ㅋㅋㅋㅋ 암튼 내가 기억하는 유연석은 옛날부터 잘생겼고 착했고 목소리도 나긋나긋했음 특유의 그 웃음도.. 흥한 배우 돼서 정말 기쁨 사실 가끔 나를 기억할까 싶기도 하다가 지나가다가 길 물어보는 사람을 기억할리가 싶은 마음이 듬ㅋㅋ 그리고 당연히 기억 못할 것 같음 왜냐면 유연석 만났다는건 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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