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입어도 무난하고 편안한 데님!
캐주얼이나 포멀한 복장에도 잘 어울려서
대다수의 패션 피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죠!
개인적으로 데님은 입으면 입을수록
워싱도 예뻐지고 빈티지한 맛도 살아난다고 생각해서,
주로 입는 것만 입는데요.
그래도 저도 여자인지라..신상의 달콤한 유혹은 피할 수 없더라구요ㅠ.ㅠ
가격도 적당하고, 품질도 좋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딱 제 마음에 들어
최근부터 입기 시작한 플랙에서
완전 예쁜 신상 데님이 나왔다고 해서
두 가지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소개해드릴 데님은 HART 372 LAW 라는 제품인데요.
16 S/S 시즌을 맞아 디벨롭버전으로 출시된 데님이라고 해요.
HART는 기본 스트레이트 핏으로, 크롭한 기장이 특징!
앞판과 뒷판의 몸통 격차를 줄어들게 패턴을 설계했기 때문에
몸에 딱 떨어지는 핏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기존 HART보다 전체적으로 밑위가 길어져서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
자칫하면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는 크롭기장의 단점을 보완!
HART의 핏을 한마디로 정리해드리자면,
허벅지부터 무릎까지 타이트하구
그 밑으로 일자로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이랍니다!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데님은
MAISON95U 품번을 가진 데님인데요.
플랙에서 16 S/S 시즌 첫 출시되는 와이드 데님팬츠라네요.
원단을 코튼 100%로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뚝 떨어지는게 특징.
선명한 데님컬러에 우븐봉제 디테일까지 더해져,
모던스러움이 한껏 느껴지는데요.
매칭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할 거 같아요!
MAISON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미지 활용해서 구체적인 핏 설명드리면,
제품 이미지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전체적으로 완전 여유로운 핏!
밑단으로 갈수록 점점 더 넓어진답니다.
플랙의 여자 신상데님 두 가지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신가요? 저는 월급받으면 바로 사러 가려구요.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만 마무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