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이고 주말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업무상 외국인들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한 달전쯤 한 외국인이 일이 처리가 안됐다고 찾아오길래 제가 몇번이고 처리됐다고 했는데도 안가고 기다리고 저는 다른손님들 봐야대고해서 확인해보고 정 안되면 연락하라고 제 번호를 줬습니다 이때까지 알바하면서 번호 준적 없었는데 그날은 손님이 한참밀려 어쩔수없었죠
나중에 문자가 왔는데 본인은 한국말할줄 모른다며 그 외국인의 친구가 연락을했습니다 일처리되어서 고맙다고 해서 그걸로 끝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외국인의 친구(찾아온 외국인의 친구)가 얼마 후뜬금없이 카톡을 보냈습니다 좋아한다고그러고
그사람은 스리랑카나 방글라데시사람같았어요 저도 영어를 잘모르지만 그사람도 영어 잘 못하는거같더라구요 처음엔 남친잇다햇는데도 사진보내고 안부보내고 무튼 계속연락와서 그냥 안읽고있어요 차단하려했는데 나중에 해코지할까봐 무섭고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