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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봉봉 |2016.01.21 00:09
조회 2,193 |추천 0

저는 12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혼녀입니다.

 

이혼한 전남편이 이세상을 떠난지 8년 정도 되네요

 

정말 아이가 쭈쭈먹고 그렇때 이혼도장 찍었지요

 

저는 좀 막살던 인생이었는데

요즘 부끄러운 일이지만 돈벌이하고 저축하고 삽니다.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제가 원하는 건 사람들에게 떳떳한 모습입니다.

 

저는 언제쯤 눈과 눈을 마주보고 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정말 사랑하고 싶은나 그러나 너무 나약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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