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33살 남입니다. 6년전 이사오면서 아는사람 하나없고 나돌아 다니는걸 싫어해서 6년째 집에만 있는대요..
일 집 일 집 반복이 이제는 지겹네요 슬슬 외롭기도하고
너무 심심해서 우울증도 오는것같고
이사오기전에는 친구들이랑 어울리기 좋아하고
여자는 관심이 없었는대
이상하게 나이먹더니 여자에 관심이 생기고
별로 없던 성욕도 살아나네요
혈기왕성한 20대때는 잠잠하더만 ㅡㅡ
아침에 자꾸 ㅂㄱ가되서 힘드네요
짐승이된거같아 내자신이 싫어지네요ㅠㅠ
어디가서 여자만나기도 힘들고 ㄲㅊ를 짜르는게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