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0일째 연애하고 있는 커플인데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 연상입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남자친구도 저를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럴때마다 정말 의문 드네요
남자친구가 연락을 안해요 해도해도 너무 안해요
전화는 절대 안하고 톡도 안합니다
제가 연락에 집착이 있는 여자가 아닌데 반복되다보니까 제가 이상한 여자가 된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일어나서 연락,출근하면서 연락 , 밥먹을때 연락한통해주고 자기전에 연락한통해주는건 연인사이에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정도도 못해주고 신경안써줄 거면 왜만나는거죠
제가 출근이 오래걸려서 제 출근도중 남친이 일어납니다
잘 못일어나는 남친때문에 항상 제가 전화로 깨워주는데 깨워주면서 제가 항상 얘기해요
씻기전에 톡하든 나가면서 톡하나만 보내놓으라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점심이 한참 지나고 오후가 되도 연락한통안와요
남자친구는 항상 바빳다고 미안하다고만 하고 미안하단말이 전부고 변명도 안해요
제가 너무 연락을 해서 남자친구는 저한테 궁금한게없는건지
저를 좋아하단것은 저도 알고있는데 이럴때마다 진짜 좋아하는게 맞는건지 사람을 좋아해본적이 없어서 나를 좋아하는걸로 착각을 하고있는건지 몰르겟어요
그냥 차단해버리고싶어요 이렇게 매일 연락기다리는것도 지쳐요
신경이쓰여도 연락을 안하는 남자가잇나요?
제가 왜 신경을안써주냐고하면 신경쓰고잇다고 말로 표현을 안할뿐이라하고,,
그래도 사이 더 좋게만들어보겟다고 이쁜말 써가며 맨날 애교부리고 참다가 이렇게 연락안하는거보면 진짜ㅡㅡ 왜이래야되나 싶네여
이게 만약 버릇이라면 고칠방법이잇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