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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참신한 병맛 액션 영화 소개

액토 |2016.01.21 18:42
조회 63 |추천 0

주옥같은 참신한 병맛 액션 영화 소개



 클로이 모레츠 <킥 애스:영웅의 탄생> 주드 로 <스파이> 임달화 <열혈강도:위장경찰 사기단>



 


요즘은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도 늘고

즐기는 깊이도 많이 깊어지다 보니

왠만큼 잘만든 영화는 잘만들었다는 소리 듣기 참 힘든 세상이져?


심각한 영화는 소재부터 작은 영화적 장치, 표현하는 화법까지

따져가면서 같이 심각해지고

(암요.나도 그럼.)



박진감 넘치는 액션물도 마냥 액션 뽕만 잔뜩 들어가면

진부하다 클리셰다 가볍다 말이 많고


코미디는 제일 만들기 힘든게 코미디라는 말이 있듯이


왠만하면 욕부터 하고 보는 사람도 많지만-!



오늘 소개할 영화는...!



​액션이 가지는 스피드 감과 세련된 영상미의 쾌감도 지니면서

독특한 유머 코드까지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지닌 코믹 액션 영화 입니다!!



첫번째 영화

<킥 애스:영웅의 탄생>


스타더스트, 레이어케잌으로 거국적으로는 빛을 못보고 있던 

매튜본느님의 똘끼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매니아를 탄생시켰던 그 작품입니다.


 



 아직도 국민 여동생 거의 미국 문근영 수준인 

'힛 걸' 클로이 모레츠의 파격적인 액션 연기변신을 보여준 명작 중 명작이죠. 



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사실 이 영화의 메시지를 담당한 캐릭터는 '힛걸'이기보다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의 퀵 실버 애론 존슨이 맡은 '킥 애스'입니다.

영화 소개로 바로 들어가보죠,







'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지 않지?'라는

의문을 지닌 남자 주인공 데이브가 '킥 애스'라는 닉네임을 정해 정의를 수호하기로 결심합니다.

데이브가 시민을 구하는 모습이 유튜브에 퍼지면서 유명해지고, 왠지 모를 영웅 우월감에 사로잡힙니다.




​한편 마약단의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 경찰 '데이먼'은 아내를 잃고

자신은 '빅 대디'로, 복수를 위해 훈련시킨 딸 민디는 '힛걸'로 변장해

 세상의 악당들을 처단합니다. 그러다 이들을 우연히 만난 '킥 애스'는

진짜 영웅 다운 그들의 액션에 놀라고, 유튜브를 통해 그를 알고있던 부녀는 

그에게 함꼐 악을 소탕하기를 제안합니다.




​뭔가 귀여우면서 비장한 영화 내용이죠?


실제로도 그래여 ㅋㅋㅋ

왠지 모를 병맛인데 메시지는 있고 액션도 시원시원함 



영화의 '킥 애스'는 영웅이 맞는데 하는 짓이 왠지 어설프죠 ㅋㅋ

그래서 일반인들과 조금의 거리감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집단폭력을 당하는 사람을 도와주는 모습이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처럼 멋지진 않지만

우스꽝스러운 코스튬만 빼면 우리가 뉴스에서 가끔 접하는 정의로운 시민들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보통 이 영화를 보려고 했던 사람은 포스터를 보고 도망가고

영화 예고편을 조금 보다가 떨어져 나가곤 하는데

이상한 옷을 입었다고해서 특촬물 같은 영화는 절대 아니에요 ㅋㅋㅋ


매튜본 알자나여.

킹스맨 감독.

덕후보다 더 덕후같다는 그 감독.


 


​여기에 킹스맨 '멀린'도 나옴

매튜본이 마크 스트롱을 선호하는지

여기에서 나오는 '빅 대디'역할을 맡았어요 ㅋㅋ

매튜본 작품 좋아하면 무조건 보세염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이라구요 ㅠㅠ

비급스러운 총천연색 포스터보고 떨어저나가지말고 제발 봐여.




퀄리티 좋은 병맛 액션의 세계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작품!! 

주드로와 멜리사 맥카시가 주연한 작품<스파이>입니다.


이 영화도 한 귀욤하는 액션영화죠ㅋㅋ

개봉하고 대사에도 없는 욕들 추가한 병맛 자막으로 더 유명했지만.





 

....


그냥 보세요.

 이것도 재밌음


 


​CIA의 만년 내근 요원 '수잔 쿠퍼'가

그의 파트너 '브래들리 파인'의 임무 수행중 문제가 생겨




​직접 실제 상황으로 투입되는데요.


 


커다란 덩치로 스쿠터를 타고 공사현장을 누비고 다니는 그녀의 모습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도 

다음 지령은 그녀의 모습을 왠지 더 우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 요원 '포드'는 시시때로 나타나서

엉뚱한 자기무용담을 줄줄이 내뱉으며

 쿠퍼의 일을 방해하기만 하는데요.


 


​중간 중간 그녀와 포드의 엉망진창 진행되는 미션들부터

악역 캐릭터와의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계속 나오는데

웃기는 영화 보고 싶은 분들한테 딱입니다ㅋㅋ


 


​여자의 시원시원한 성격부터

자기주장 확실한 외모까지

너무너무 귀엽고 멋지기까지한 캐릭터에요 ㅋㅋ


그런데 뚱뚱한 캐릭터나오고 말장난 좀 한다고

그렇게 재밌다고 할수 있느냐


그렇죠

뭔가 더 있어야 겠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모이라 역으로 나왔던

로즈번 이 맡은 귀여운 악역 케릭터가 또 제 몫을 합니다.


 



이 영화도 킬링 타임용 병맛 코믹 영화로는

딱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영화는!!!!


가장 최근 작이네요


<열혈강도:위장경찰 사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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