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여자라고 힘든일 다 빠져 학교에서 남자애들 노비처럼 부리고 뭐 잘못해도 여학생은 열외
대학가서 남자 선배들 한테 눈웃음 한번 쳐주면 의식주가 무상공급에 어장관리 하면서 운전기사, 짐꾼, 레포트 셔틀, 과제셔틀 만들어 두고 동기 남자놈들 군대가서 뺑이 칠 동안 클럽가서 놀고 해외여행 가고 생리공결로 원하는날 수업 다 빠져도 남자교수놈들 여학생 한테 학점 후하게 주고
나라와 사회 자체가 여성전용 여성우대로 넘쳐나니 온갖 복지혜택 다 받고
여성할당제 혜택받아 취업 쉽게 하고 여자라고 힘든일 안하지만 남자랑 같은 임금받고 남자들은 사회가 강요하는 결혼비용 데이트비용 마련하려고 돈 필사적으로 모을 동안 여자인 나는 어차피 돈은 남자들이 내니까 내돈으로는 해외여행 다니고 호구들 한테 더 뜯어서 성형수술 한 다음 그 외모로 재벌2세 물고 의사 검사 판사 뱐호사 물고 시집가서 사모님 소리 들으며 남편 돈 펑펑 쓰고 남자 먼저 죽으면 보험금까지 타서 죽을때까지 풍족한 인생을 너무나 쉽게 누릴수 있음...
진심 여자로 살면 같은걸 얻어도 남자에 비해 너무너무 쉽게 얻을수 있는게 한국 사회임 ㅠㅠ
진심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