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톡톡 여러분!!
판은 역시 음슴체로 시작하는것이 편하고 좋은듯 ..!ㅋㅋㅋㅋ
(사뭇 진지)
지난해 12월 28일 한일 외교 합의 이후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음
바로 일본군 '위안부'문제와 관련해서 핵심 쟁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위안부 강제성 인정 여부에 대한 부분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임
그 외, 아베총리의 위안부 망언도 있었음..
(위안부에 대해 '위안부 강제 연행의 증거가 없다',
‘일본군 위안부를 전쟁범죄에 해당하는 것으로 인정한 것은 아니다.’라는 망언을
지속적으로 뱉고 있음)
일본 정부의 우경화가 맞물리면서 상업적인 성격이 짙어진 발렌타인 대신에
우리의 역사를 더욱 기리자는 차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을 '안중근데이'로
지정하자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고 함.
출처: 경기도 교육청
안중근 의사는 지난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아시아의 원흉인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면서 체포돼 6번의 재판 끝에 1910년 2월 14일 사형선고를 받았음.
결국 2월 14일은 동북아 원흉을 처단한 날임에도 불구 현대의 젊은 남녀들은 초콜릿 사랑에 그 의미가 더욱 컸던 것은 사실.
더욱이 최근에는 경기도 교육청이 밸런타인데이에 안중근 의사가 사형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의 신문 광고를 실으면서 더욱 인식이 확산됐음
우리가 알고 있던 서양의 발렌타인데이는 아주 미미하고
보통의 연인의 날 정도로 이해한다고함.
그런데 일본에서 1960년 일본 최대 제과업체인 모리나가제과의 상업 캠페인에 의해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로 변질된 발렌타인데이가 한국에서 유행되고 있는것임.
그래서 발렌타인데이가 한국이 일본문화침략 때의 잔재인것이 아닌가...함
하지만 청춘 연인들의 문화적인 날로 유명한 발렌타인데이가 없어진다고 하면
아쉽지 않겠냐는것임.
그래서 커플을 의미하는 숫자 2가 연중 가장 많은 2월22일을 연인의날로 대체해보자는
이야기도 있슴.
무튼 요약하자면>
우리가 알던 발렌타인데이는
일본의 최대 제과업체인 모리나가 제과의 상업적용도로 이용되었던 것이며,
한국에서는 이것을 대대적인 데이마케팅으로 남아있는 상태임.
그래서 말도 많고 탈이 많은 일본의 데이대신 안중근데이로 우리 역사의 인식을 바로잡는것으로
가자는 의미가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