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귀차니즘으로 하트민트의 소식이 늦었네욤~ㅎㅎ
하트민트는 쑥쑥자라서
이랬던 아가들이
이렇게 컸답니다.
작년 가을엔 캣타워없이 책장을 뛰어다니는 하트민트를 위해 삼층짜리 철장을 만들었어요~
곧 하트 민트 합방날도 다가오고 조기임신을 막기위해 분리도 해야하니 철장이 필요하답니다..
넓은데서 뛰어다니다가 좁은곳에 갇히니 답답한지 하트가 처량하게 웁니다,,ㅜㅜ
그래서 산책을 다녀왔지요~호호
둘다 잔뜩 겁먹어서는 바닥에 붙어 움직일 생각을 안해요,,ㅋㅋㅋ
뱅갈은 산책이 가능하다는데 이 겁쟁이들은 아직 어려서일까요,,,
뱅갈이 신기한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어요,,,
하트민트가 얌전해서 손길을 피하지않아서 많이 이뻐해주셨답니다.
그리고는요~언제나처럼
뻗었습니다,,,ㅋ
좋은꿈꾸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