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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버릇들이 짜증나요

한숨이야 |2016.01.23 16:18
조회 592 |추천 0

 

방탈죄송합니다...근데 여기밖에 쓸 곳이 없네요ㅠㅠ

제 친구인데요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밥먹을때 쩝쩝 - 진짜 밥맛덜어지고 짜증나요

밥먹으면서 폰보기 - 한수저먹고 폰보고 무한반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보면 항상 기다리고 있고요

물어보지도 않고 컵안가지고 음료,우유 취식하기 - 이건 저희집올때 하는데요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마셔요 입안댓다는데 제가 보질못해서 더러워서 버렸어요

(왜 버렸냐면요 저혼자사는집이면 저도 그 친구가 입댓다 한들 그냥 마시면 되요 근데 저 남편이랑 삽니다..그래서 언제 남편이 그걸 마실지몰라 그래서 버렸습니다 버린게 유난이라면 죄송요..)

 

진짜 이런행동 부모님 앞레서 하면 등짝스메싱아닌가요...

 

근데 지적을 하고싶어도 못하는 이유가

이 친구가 부모님없이 사정상 살았어요 할머니랑

그래서 아 진짜 이러지좀마라 이런식으로 말하면 상처받을까봐 선뜻 말못하고

저는 저자세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솔직히 짜증은 납니다 저도ㅠㅠ

 

뭐라고 좋게 돌려말하거나 좋은방법 없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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