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매번 같은 문제로 명절만되면 이문제로 싸우는데요.
거두절미하고
아버님 시댁 형제분들 6명
어머님 시외가형제분들 6명
친정식구는3명
그외 저희집에 도움을주시는분들(육아관련)
남편이 회사에 잘보여야되는 높은 직급이신분들까지 명절선물을다 챙기면
기본 백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어머니 시외가형제분들챙기는건
제가 강하게 얘기해서
이번년부터는 빼기로 햇는데도
부모님 용돈까지 챙기다보니 백만원이넘어가는데
다들 이렇게 쓰나요?
명절이 일년에 두번인데
전 매번 부담이되네요
자식도 있습니다.
남편은 장남이라고 자기가 다 챙겨야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전 각자 부모님들 용돈만챙기고싶거든요.
제가 이기적인건지...조언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