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번호 따는 남자들은 2가지 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그냥 이여자 저 여자 찔러보거나 한 번 어떻게 해볼라고 하는 남자들, 또 한 부류는 정말 설레거나 반해서 이 여자 놓치기 싫다 해서 용기내서 따는 경우 2가지인데, 비율은 거의 3:7임. 절대 번호 따는 남자들이 다 가벼운 마음으로 하는거 아니고, 진짜 이 여자 놓치면 후회할거 같다, 질러라도 보자 하는 마음으로 하는 남자들이 더 많음. 번호 따는 남자들이 다 여자 어떻게 한 번 해볼라고 따는 남자들이라고 말하는 여자들은, 그냥 지네가 번호 따여본 적이 없어서 열폭, 정신승리 하는거고. 남자란 생물이 다 그렇게 쓰레기같고 단순한 애들만 있는건 절대 아님. 물론 전자는 술집이나 클럽에서 비율이 많고, 후자는 도서관이나 카페, 알바하다가, 길거리 이 쪽이 비율이 많음. 안 따여본 여자들 제발 이상한 정신승리 하지 마시길. 진짜 너무 이상형이어서 후회할거 같아서 따는 남자들도 많으니까
베플ㅇㅇ|2016.01.24 18:10
여기서 "내 친구 진짜 여신인애 있는데 걔 엄청 이쁜데 한 번도 안 따여봄 ㅇㅇ" 이런말 하는 사람있는데, 걔는 너~~무 이뻐서 남자들이 엄두를 못내서 안 따여본거고, 평범하고 이쁘지 않은 니네들은, 그냥 못 따인거야!!!!! 왜 걔네랑 너네랑 동급취급을 하냐 ㅋㅋㅋㅋㅋㅋ 속마음은 '걔도 이쁜데 안 따여봤으니 나도 괜찮아..' 하면서 정신승리하겠지 ㅋㅋ 그러면서 따여본애들이 쉽게 생겨서 따이는거라고 욕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그렇게 사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