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어렸을적 부터
헐값으로 후진동네서 땅을 샀거든요ㅠ
그때부터 빚지고 그렇게 살았어요
장사라는게 큰가게두 아니고
구멍가게라소 그런지 매일 파리만 날라다니고요
어쩔수 없이 저는 실업고를 갔져 모..
머리도 돌인건 인정하고요-ㅁ-
실업고 가서 대학꿈도 못꾸고 수능두 못치고요
남들처럼? 전문대??요 꿈도 못꾸죠
그렇게 상고를 다니다가요 경리취업했거든요
4년전 10달쯤? 부터 돈을 벌어서요 저시집갈 돈모았죠;;
헌데 대학문턱두 못밟았고 나이도 어리다고 무시하고요
만만하게 생겨서 막부려먹습니다
저두 오기가생겼죠 !!
공장으로 취업해서 산업체 연계로 야간을 다니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희지역내 있는 곧사라진다는 소문이 무성한 ㅡㅜ
고등학교 이관해서 만든 직업훈련소 비슷하게 과두 3~4개 밖에 없는
국비 야간대를 다녀요....................ㅜ,ㅜ
등록금두 싸고 돈만내면 되는데요
나중에 이학교 사라지면 졸업장이 챙피할고 같네요ㅠㅠ
머리나쁘고 따리지들 간다는 말만 대학교인 고딩학교란 인식ㅠ
이름없는 이학교 정말 등록금 저렴하고ㅠ
졸업장 따서 상고나왔다고 멸시받는거 줄이고 싶은데요
잘안되요 나중에 학교이름대라고 할까바서요
돈없고 머리딸리면 공장가서 수준같은 애들이랑 어울릴걸
왜하필 공공기관 경리라서ㅜ.ㅜ 머리아픈건지요
이케 인문계사이에서 상고나왔다고요 ㅜㅜ
니깐게 배워봤자 이런무시받으며 돈내고 졸업장따는지 원,,
저 정말 굳게맘먹고 살고 시픈데요,,
암튼 미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