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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자친구가노래방도우미일을하려합니다 도와주세요

아우 |2016.01.24 02:55
조회 18,537 |추천 2
진지한고민글이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크라스마스이후 6년친구로 지내다가 어떻게하다보니 연인으로 발전이되었습니다. 서로연애사도 다알고있기에 누굴 몇년. 몇개월 만난거까지두요....이친구...아니. 제 여자친구가 저하고 잘되기전에 결혼을 할려다 파혼을 한번했었어요..돈 문제때문에 그래서 자기 가진게 너무없어서 1년간 bar알바로 돈을번다고 해서 얼마전에 같이내려갔었습니다. 해운대쪽으로요. 근데. 알아보니 돈이너무적데요. 그래서 해운대쪽에있는 건전한 노래방에서 일년정도 일을한데요. 솔직히 저도 나이도30넘었고 젊은아가씨들 도우미로앉혀놓고 건전하게못논다는거 알고있는데...자기가 알아서할꺼니. 걱정하지말라네요..하진짜 답답해죽겠는데 어디서 하소연할곳도없고. 여기다가 글적어봅니다..말리고 말려도 소용이없네요. 혹시 해운대노래방 건전한노래방존재하긴합니까? 궁금하고 답답해서 물어봅니다.
추천수2
반대수22
베플예비군끝|2016.01.24 03:02
2차 안나가는 것까지가 글쓰니가 생각하는 건전한 곳의 정의임..? 30살이 될 동안 마땅한 직장도 모아둔 돈도 없으니 술집가서 돈 벌겠다는 여자를 보고서 결혼을 생각할 수 있다니.. 달리 해줄말이 없음.
베플ㅇㅇ|2016.01.24 03:11
매정하게끊어내여 이미 그거 다 계략임 지금처럼 님 안절부절 아 그 일하면 안되는데 하다가 내가 도와줄게 당장 얼마 필요한데?? 바로 이걸 바라고있는거임 그리고 만나는 여자 수준도 좀 높이구요..
베플ㅇㅇ|2016.01.24 19:44
절대아니요? 몸굴리고다니는 여자 만나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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