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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으로 이별하였습니다. 줄 조정 완료

랜챗ㅆㅂ |2016.01.24 15:04
조회 722 |추천 0
"랜덤채팅하는여자"...가 제목이 좋았으려나요 ㅎ너무자극적일거같아서...필력도없고 띄어쓰기 ,국어실력 바라지마세요...죄송합니다(_ _)서론은 위에 까지이구요!본론 시작합니다
.첫째날처음만날때였습니다..아는형의 소개로 보게되었는데요이여자다 단체 채팅?(카톡)을 하고있도라구요!^^그래서 ...처음만난사람앞에서 뭐하는건가싶기도하고 이건아니다 싶어 그날은 좋게 빠이빠이했습니다.둘째날다시 만나기로했는데 
그 단체키톡(후에알고보니랜챗으로알게된새끼들중한명)과 단둘이 커피를마시던중 저에게 전화가와서 받다가 기다리리고해서기다리고 제커피를제 커피를 사고있었답니다.그러나 이때부터 처음 싸우게?되었습니다.저랑전화하다가 핸드폰을 떨궜답니다.
액정이나갔다더군요.그래서 핸드폰을바꾸느냐고 전화를 못받았답니다.여기서 처음 의심가는점은.(그자리에서 핸드폰이 떨어트린것치곤 완전개박살난것과,한시간이후에그전화로 전화가 가능했던점,그리고나서 얼마되지않아 폰이개통된점) 그날그거때문에 엄청싸웠습니다...두번째 만남이었는데요제가 질투심이 많아 남자랑 연락하는걸 
별로 인좋아하는데 저렇게행동을 하니 화가나더군요.그러고나서 만난다음 싸우고 헤어졌습니다.셋째날한강공원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여전히 랜챗으로 알게된 강아지들이랑카톡 전화를 처하고있습니다.혼자온기분이더군요 ㅎㅎ그래서 적당히있다가결국 저도 말해버렸습니다.그거 하지말라고. 걔네들이랑 연락하지말라고.그렇게했더니 결국 싸웠습니다.
여자 왈 이게 뭐가 어떠냐 그냥떠드는건데.
남자 왈 그냥떠드는거까진좋다. 니가지금 나랑있는건지 걔네랑있는건지 분간이 가느냐 고 말하자
여자 왈 너랑같이있고 얘네랑 지금얘기중이다.너랑같이있으니까 그럼된거아니냐 고 말하더군요
남자 왈 그래 그럼오늘은 그만집에가자여자 왈 그래이렇게얘기가 끝난후 집에보내주고저도 집으로 향하였습니다.넷째날...다섯째날...계속 저런대화가 오가다가결국 제가 저질러버렸습니다.100일정도됬나..?화를 내버렸습니다.그놈에 랜챗 언제까지할거냐걔네랑 만나는게 그리좋으냐그럼 나는왜만나냐화를 냈습니다.그러자
여자 왈 내가 걔네랑 잤어뭘했어 니가봤어?니도 해 그럼
남자 왈 하 ...그게아니잖아 그렇게만나는게 시작과과정 끝이 좋을리가없잖아(맨날하길래 저도들어가서 신세계를경험해본후 하는말)
여자 왈 그게뭐가 어때서? 꼭 그런사람들만 있는거아니야 아 되써 그럼 헤어져
남자 왈 그래 이렇게 만남을 이어갈빠에야헤어지자
여자 왈 오키.
그렇게 집에 대려다주고저도 집으로온거같네요..그 다음날여자 왈 (울면서..) 내가 잘못했어다신안그럴게우리 다시만나자
남자 왈 그래 다신그거하지마
여자 왈 ㅇㅋ
그러고나서 만났는데 결론은 똑같습니다.계속 주구장창 랜챗하는 ㅅㄲ들이랑 노가리네요..(여자로 접속해보니 별에별 쪽지가 다오더군요..)그러다가 한참을또 실랑이를 벌였네요..그러다가..제가 또 저질러버렸습니다.남자 왈 헤어지자.
여자 왈 왜?
남자 왈 너자꾸랜챗하잖니. 않하기로했잖아
여자 왈 이게뭐가 어때서 아니꼬우면 너도하라고내가계속그렇게 말했잖아 맘에안들면너도하라고
남자 왈 ...소리지름...(극도의 흥분으로 막 소리지른거밖에 기억이안남)
여자 왈 니가 뭔데 소리를 질러 소리지르지마 조용히 해
남자 왈 (눈이 뒤집히며...) 욕욕욕욕욕욕욕
여자 왈 헤어져.
님자 왈 ㅇㅋ
그러다가 다시 화해를 하고...만나던중 동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근데 변하지않더군요 랜챗...동거하며 계속살다가 랜챗으로 일주일에두세번 싸우던중랜챗하는새끼커플이랑 저희커풀이 처 만난겁니다.만나자마자 뭔년 뭔년 거리길래...그자리를 그냥 떴습니다.그자리를 뜨고 난 뒤 대화입니다..남자 왈 저새끼뭐냐..?
여자 왈 저새끼라니?내 친구야 왜욕해?
남자 왈 너한테 뭔년 뭔년 거리길래 그랬어 그게그리기분이나쁘니?
여자 왈 친구끼리 욕좀하는게 어때서?
남자 왈 그게 ...말이되니 ? 나앞에두고?
여자 왈 그럼 너도 욕하던가
남자 왈 (귀싸대기를 때리며) 이 미친년아조용히 집에 들어가자.
여자 왈 ....(울면서 그새끼한테감)
전화를해도 안받길래 끌고왔습니다.끌고 집에들어와서 얘기좀하자고했습니다.남자 왈 계속 그런 ㅅㄲ들이랑 만나고 연락하면나도더이상은 못산다.
여자 왈 나돛이거 이해못해주는 남자랑 같이못살아 나가버려
남자 왈 ㅇㅋ이게 수십번반복됬네요...(때린날은 제가잘못했다그러고안때린날은 여자가 잘못했다고 하네요)그러다가 여자가 어느날여자 왈 너도 하라고 ㅋㅋㅋㅋ비웃더군요
그래서 지가하는거 똑같이 함보여줬습니다.그러더니 저를 질근질근 밟더군요지가 해보라그래서 딱한번한것뿐인데..그래서 제가 얘기하였습니다
남자 왈 왜때리냐
여자 왈 ㅆㅂ그년이랑 뭐했냐?
남자 왈 하긴뭘해 카톡이랑전화했지.너가 해보라며? 왜 내기분알거같아?
여자 왈 ㅆㅂㄹㅁ 남자랑 여자랑 같아?니가뭔짓을했는지 내가 어케알아
남자 왈 맨날같이있는데 뭔일이야있겠니?
여자 왈 ㅆㅂ ㄲㅈ남자 
왈 ㅇㅋ
이 이후로 다시또 화해해서또 다시 만나다가자꾸 나가라는소리에 대출받아서남자 명의로 전세하나 구했습니다.(기존집 월세)하지만변하지않는군요.전세로옮긴지 약 7~8개월제가 내쫓아버렸습니다.이유는 다들 아실테지요...근데 여기서 더 화가나는건여자및 여자쪽 집에 입장입니다.
한밤중에 내쫓은것도 있긴하지만..하는말이...여자 어머니는 왜그러느냐...이한밤중에랜챗이야기를 했더니알겠다고하시고여자를 좋게 보내주랍니다.그래서 알겠습니다하고 통화종료후다시 전화가왔습니다.그여자의 언니입니다.저를 죽여버리니 살려버리니...떠들더군요 ...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지동생을때렸다는겁니다.그래서...남자 왈 제가 처음부터그랬습니까.?좋계 타이르고 화도내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욕도해보고 다 해봤습니다. 왜 폭력까지이어졌는지는 안궁금합니까?
여자친구 언니 왈 그게무슨상관인데?어떤이유로든 폭력은 정당화될수없어.
남자 왈 그럼저도 맞을만큼 맞았는데요?
여자친구 언니 왈 그건니생각이고
하아 ...할말이없더군요 ....그멀리사는사람이절 볼일도없을텐데...
제가사는지역에오면 죽인다느니 살린다느니...
그러면서 그 늦은밤에 보내버렸습니다.
다신 들어올 생각 말라며..그러더니 나가버리더군요그러고나서 생각해봤습니다..
제가 정말 화가난 이유를...이유는 딱 두가지였습니다.1.남자친구 5시반에 퇴근하니까5시반이후로 연락하지말아라1번의 이유는 랜챗하는ㅈ달린ㅅㄲ들에게만그얘기를 했다는점과, 여자애들인데 뭐가어떠니,저는 연락을 안한답니다....
그 ㅅㄲ 들이랑하루에몇시간씩 통화하고 게임하고하면서제가전화하면 항상자고있답니다...그리고 또 두번째 이유는여태 수백번들었던...(싸울때마다 수십번말함)이게뭐어때서? 그럼너도하면되자나 ㅆㅂㄹㅁ라고하더군요.
남자 왈 그럼 나는 노래방가서 여자부르고안마방갔다와도되겠네?
여자 왈 ㅁㅊ 그게이거랑 같아?
남자 왈 ...뭐가다르지 ..? 불특정의사란과 만나는거잖아?
여자 왈 내가 만나는거 봤어?
남자 왈 같이도 만났었잖아?
여자 왈 그게 뭐가 같냐고 걔네랑만나면 뭐하는지 뻔히 아는데
남자 왈 ??????뭘하는데?
여자 왈 몰라서 물어 ? 너도 대충은 알잖아
남자 왈 아니 난 뭐하는지 다 알어하지만 너가 계네랑 뭔짓을했을줄알고?
여자 왈 난 걍 떠드는거잖아.
남자 왈 만났었잖아?
여자 왈 안만났어 증거있어 ? 봤어?
남자 왈 그렇다고 치자. 그럼넌내가 노래방가고 안마방가는게 왜싫어 ? 증거있어? 봤어?
여자 왈 아 ㅆㅂ 몰라 니 ㅈ대로 해
남자 왈 ㄲㅈ~^^당장 내집에서 짐챙겨서 나가지금당장롸잇나우아니면 너네집에다가 얘기해너 이래서 내가나가라한다고(이미 졸자의 집은 다알려진상태.....)
여자 왈 ㅇㅋ
여자 가 그얘길 집에다가 하고 제가 위에...죽인다는둥 살린다는둥 ...소리들었네요 ㅎㅎ여기서 환장하겠는건제가 매일술을먹었다는겁니다.그럼요 매일술을먹었죠근데중요한건최근한달사이..^^
그여자가 랜챗한걸 또걸렸을때부터계속술을마셨습니다.어차피 싸우니까요 ㅎ그게 서로를위해 좋으니까요.근데그집에선그러더니 이삼일지나자...그쪽어머니한테 전화가왔습니다.어쩔꺼냐고....앞으로 어떻게할거냐고얘 여기 온이후로 
계속울기만하고있다고핸드폰도 뺐었답니다.(근데 아이러니하게 카톡상태변경,문자를주고받았었죠)그동안 또 랜챗을 얼마나했겠어요..저도없고 확인할방법도없으니..ㅎㅎ그래서저는어떻게하고안하고가아니고랜챗만아니면된다고했습니다.그러니 하면서 절다독여주시더군요
어머니 왈 내가 우리애한테 시켰다 랜챗 들어가보라고 그랬더니 그게 어떤건지 알겠더라,다신 그거못하게 잘교육시켜놓겠다.
남자 왈 그런다고 변할까요? 여태 수백번을얘기했는데?
어머니 왈 다신안한다그랬다.너는 앞으로 어떻게할꺼니?
남자 왈 어떻게 하다니요?
어머니 왈 이대로 끝나기는 좀그렇지않겠느냐.서로 양보하며 물러서줘가면서 둘이 잘살아봐야하지않겠느냐..
남자 왈 (말을 끊으며) 조선8도에 그거싫어할사람 몇이나있겠어요?근데 그거들어가보셨다면서그런소리하시면안되지요. 저는 양보할만큼했는데요?
어머니 왈 그러니까 ...다신못하게하겠다...그러니 얘랑 어떻게할건지 ...문자로보내든 전화로얘기하든...와서 얘기하든... 정해진다음 연락달라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참 짱구를굴려도 모르겠어서심각한 멘붕에빠져있었죠...누구한테 물어볼수도없습니다 쪽팔려서 ..ㅋㅋ그래서 제가 한차아아아암을 생각해본후에전화를 드렸습니다.
남자 왈 이런얘기는 전화로할만한게 아닌거같습니다.제가 그동네로 가서 만나서 얘기하고싶습니다.
여자 어머니 왈 그래 그럼 그렇게 해.그리고나서 회사에서 적당히 둘러대고 나왔습니다.근데 전화가 왔네요그 여자애 아버지가 화가나셔서 당분간오지말라고하시더군요위 말씀하시고 딱 끊으셨는데...뭔가 저만 ㅂㅅ된거같습니다.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지금심정은 걍 이대로 살고싶습니다.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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