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떻게 찍었는줄 모르는 미스테리 셀카

북치기 |2016.01.25 09:08
조회 2,613 |추천 0
c1.jpg
옥주현 화장실사진 미스테리

1. 옥주현 몸무게가 5kg미만이다 - 옥주현신생아설
2. 밑에 옥주현을 받춰주는 사람이 있다 - 포토샵삭제설
3. 찍고 바로 받침대가 부서졌다 - 찰나설
4. 방구의 힘으로 공중에 떠있다 - 로켓설
c2.jpg옥주현 병원사진
1.간호사가 링겔 달면서 찍어줬다 내지는 친구가 찍어 줬다는 것 -타인 촬영설
2.링거에 카메라를 매달아서 찍었다는 것 -디카걸이설
3.카메라 타이머 맞춰놓고 던져서 찍었다는 설 -비행셀카설
4.NASA가 보낸디카가 옥주현 주위를 공전하며 찍었다 - 디카천공설 
5.프로펠러형 카메라를 이용했다. (비행 셀카설과 흡사하나 기구를 활용했다는 측면에서 달리분류됨)
6.몸과 혼이 분리되어 혼이 몸을 사진에 담았다. - 유체이탈설 
7.이건 사진이 아니라 누군가 그린거다. - 오덕그림설 
8.합성이네... - 뽀샾작업설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72879


공포북 바로가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