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 받고 매달렸으나 차갑네요.
줄것 받을것 주고받고 깨끗이 정리하려해요.
제가 준 걸 가지고 앞으로 다른사람과 사랑을 나눌거라 생각하면 정말 소름이 돋네요.
결혼 전제로 만나왔던 사람인데,
권태기가 왔는지 자기 마음을 잘 모르겠다며 떠나갔어요.
선물 받은것 돌려달라 하고 끝내는게 맞겠죠?
휴대폰이며, 가방이며 등등 정말 이것저것 바쳤는데..
헛웃음이 납니다..
이별 통보 받고 매달렸으나 차갑네요.
줄것 받을것 주고받고 깨끗이 정리하려해요.
제가 준 걸 가지고 앞으로 다른사람과 사랑을 나눌거라 생각하면 정말 소름이 돋네요.
결혼 전제로 만나왔던 사람인데,
권태기가 왔는지 자기 마음을 잘 모르겠다며 떠나갔어요.
선물 받은것 돌려달라 하고 끝내는게 맞겠죠?
휴대폰이며, 가방이며 등등 정말 이것저것 바쳤는데..
헛웃음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