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여기에다가 글 써봐요^^...
네이트판 언니들이 어떤거 같은지 글 읽어보시고 댓글로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남친은 저랑 사귄지 이제 1년이 좀 넘었어요. 근데 자꾸 길에서나 밖에서나 막 엉덩이나 뱃살, 허벅지 안쪽? 만져요.. 제가 하지말라고! 이렇게 소리 질러도 그냥 으흐흐 웃고 다시 해요. 그러곤 저 보면서 좋아??? 이렇게 말해요.
근데 저가 아 싫다고 이러면 왜~ 좋잖아 이래요
얘는 왜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