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달전 새 학교에서 무슨 추억을 만들까 생각하며 등교를 했다
어느 학교에서나 그랬듯이...
수업준비를 하고 친구의 이름을 외우던중 그 3글자...
그녀의 이름을 보고 누구일까 생각하던 중
그녀를 보게돼었습니다. 제가 본 그녀를 보고 전
한눈에 가버렸다고 해야하나...( 무슨 표현이 바른표현이지... )
그렇게 저에게 첫 사랑이 다가왔습니다
( 첫사랑이란 항상 무엇을 하든 그녀가
기억에서 떠나지 않는 것이라더군요 )
전 밎을만한 친구에게 물어보니 아무리 자신이 많은 여자를
사랑했어도 한순간이라도 그녀가 있지 않았던 사랑은
첫사랑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무슨 뜻인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지만 대충은...;
그애를 생각하다 밤잠을 설친적도 있죠 주위 친구들에게 그애 번호를 가르쳐달라고할까?
그럼 오해하진 않을까? 한밤중에 그애 생각에 잠이 안와
티비를 보다 눈이 피곤해지면 졸리겠지하고 3시간가량 티비를 본뒤 시계를 보니
새벽 4시더군요
인중 아래로 빨간 물감이 흐르더니 곧 입속으로 빨려들어갔어요...-_-
항상 보고싶고 아무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요 월래 단답형이지만 그녀 앞에만 서면 바보가 돼구
이야기 한번 제대로 나누어 본적없지만 대답한번 제대로 말한적 없지만
그녀와 눈이 마주칠때면 석양이 돼듯 붉어져서는 말을 못하겠더군요
이런증상... 처음 느껴본것이구 제가 그렇게 좋아해본적도
처음이라 제가 아는 형.누나.후배.친구 들에게는
큰 사건이 돼었죠 항상 단답형에 무뚝뚝함에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예술쪽으로만 관심을 갖고 있던
나에게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이죠...;
그녀의 이름을 첨본 그후 7달 후...지금...
7달동안 소문이 무소문일수가... 안퍼질수가 없죠
한아이는 이 아이지... 또 저아이는 이아이인가?
저기서는 야 제 누구좋아한대...누군대?...몰라 너도 알아봐봐...
어떤애가 저에게 다가와 그러더군요 혹시 그애니?
전 순간 당황했었고 그 자리에서 조각상이 돼듯 굳어버렸죠...
다행이 그애가 아니구나 하면서 그냥 지나쳐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혹시나 알게돼면 입이 넓은 친구라면 금방 소문이 퍼질테니까요
중학교...이제 약 2달정도 남았습니다...
고등학교 진학도 선택해야죠 갈수록 시간은 짧아지고
그녀가 어느학교에 원서를 넣을까 깊은생각에 빠질때도 있구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녀가 나를 나쁜사람으로 생각하진 않을까?
그녀가 나에대한 생각이 전혀 없진 않을까?
그녀가 사귀는 사람이 있진 않을까?
이와 더불어 같은 생각만을 반복하며 고백이란걸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고요? 요즘 여자분들은 당당한 남자 . 용기 있는 남자 그런 남자를 좋아한다 더군요
그 여자아이는 매우 이쁩니다 밤하늘의 빛이 새어들어오는
스테인글라스와 같이...
그리고 그녀는 지적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인기도 있구요
그녀의 주위엔 항상 그녀의 여자친구들이 있죠
요즘 세상 약간의 실수만해도 그 여자의 친구들이 안좋은 이야기 .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의 단점을
쏟는 세상이라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혹시 모르죠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이 저뿐만이 아닐수도 있잖아요?
상당수 일수도 있고
그 사람이 더 잘나고
더 외모가 멌있을 수도 있고
더 그녀와 잘 어울릴 지도 모르죠
갑작스런 기회가 오거나
갑작스런 일에 단둘이 1분만 이라도
갖이 있다면 말하고 싶어요
사랑한다고...
지금 고백하는 거라고...
나와 사귀어 줄수 있겠냐고...
한달간 그녀를 가까이서 볼수 있게돼었습니다...
요즘은 특별한 소문이나 조그만 소문이라도 퍼졌다하면 의심돼기 첫째인곳이 학교인대...
소문이 잘못퍼지면 그녀에게 내심 미안하기도 하구...
혹 거절당하면 저는 그 자리를 피하겠지만 소문으로 인해
그녀가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많은 걱정을 합니다
사귀지 않더라도 그녀의 번호를 알고
그녀와 편하게 문자를 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회야 찾아 오거라.!!!
난 맹세할수 있어요
오직 순수함으로 그녀를 대하겠습니다...
오직 순수함으로 그녀를 바라보겠습니다...
오직 순수함으로 그녀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오직 순수함으로 항상 그녀에게 무엇을 해줄까 생각할께요...
오직 순수함으로 항상 그녀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해줄까 생각할께요...
재발.재발.재발.
그녀에게 고백할수 있는
단둘만이 아니더라도 1분이 아닌 1초라도
그녀와 갖이 있는 것만으로도
고백 할수 있어
누구에게나 용기라는건 있자나
xx아 글로만 내 마음 표현할수 박에 없는 내 마음
너가 이글을 만약 읽는다면 너라는거 바로알수 있을거야
너가 만약 내 글을 읽고 아니 읽었다면 댓글 하나만 써줄래?
아니 그전에 내 이야기부터 들어줄래?
나 너한테 고백할려구 진짜 성격 바꿔볼려구 여름방학떼
네이버 지식인보니까 소심성격바꾸려면 헬스장에서 운동하면 됀다더라
그래서 형이랑 운동도 하고 약 1달했거든 근대 성격 안바뀌더라...
나 여름방학 전에 너한테 진짜 진심으로 고백하려고
가방에 너한테 고백할 편지랑 작지만 너에게 뜻깊은 선물이 돼길
기도 도하면서 작은 선물을
가방에 넣어서 학교에 가져왔었다?
근대 막상 가져오고 널보니까 말이 안나오더라 그 후 8일 후
나 그 8일동안 선물이랑 편지랑 가방에 그대로 너놓고 가지고 다녔다...
내가 고백하려던 날부터 그 8일동안 넌 항상 너의 친구들과 같이 있거나
또는 교실에 친구들이 너무 많더라
너를 정말로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대
이상하게 겁이나......
나 그선물 아직도 우리집에 언젠가 너에게 줄려고 간직하고 있어
너 생각하다가 쓴편지만 벌써 20통이 넘어 근대 너에게 고백하려고 쓴 편지인대
너에게 준건 한통도 없어... 이상하지? 나 이상한애라고 생각한적 많겠지만
나 너 정말 사랑한다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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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긴글 죄송합니다
중3 인 제가 쓴 글 좀 느끼하다고 생각한분도 있겠지만
제가 글쓰는걸 집중하다보면 가끔 이래요...;
그냥 혼자이야기지만...
하지만 이야기는 진짜에요
톡톡 돌아다니다보니
용기없는 6년짝사랑 ? 이라는
톡글이 있길래
나두 올려도 돼나하구..
아무나 올리는거 아니면 어쩌나 생각하다 올려봄...
아직두 그애를 사랑합니다 짝사랑이지만
전 남자구요 중3에 A형 처녀좌...
참 A형은 인연도 참 어이없게 걸려서 하필 처녀좌랑 붙다니 ㅠㅠ
진작 고백할 때가 됐구나 하고 많이 생각해 봤지만
어쩔수 있나요.
6년 8년 15년 이라는 분들도 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