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당한후 나의 심리적 변화.
처음은 너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로 가득찼다.
1달후, 역시나 배신감과 분노로 가득하고
여전히 프사를 염탐한다. 그리고 무너짐..
2달후, 너를 카톡에서 삭제한다.
보이지 않으므로 점점 심리적 안정이 되면서
이성을 되찾아간다.
3달째, 너는 남이고 얼굴도 잊혀졌다.
너의 사진을 봐도 어색할정도다. 3년을 만났지만
너의 배신으로 인해 쉽게 정리 되어간다.
헤어지고 느낀거지만 연애도 쉬어가는 공백기가
필요하다는걸 느낀다. 그 사람을 정리하고
나에 대해 돌아보는 때이다. 나를 외면하고
한 사람만 보며 헌신한 나에게 미안하다.
미안 망가진 내모습,
한사람만 보고 걷느라 신발이 많이 헤졌네..
내일 새신 사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