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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라면 까는 문화

ㅇㅇ |2016.01.26 13:42
조회 264 |추천 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7048

 

세상 살다보면

'까라면 까는거지'

라는 말을 종종 듣곤 한다

 

특히 남자들의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군대도 갔다온게 까라면 까는거지 왜그렇게 답답하게 굴어?'

 

하려는 일에 덜컥 겁부터 먹고 못하는 상황해서

해라 해보고나서 생각해봐라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라는 의미가아닌

 

모든이가 납득을 할수 없는 일들을 시키는 경우가있다.

 

그것만으로도 밑에서 일을 하는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 정도라는것을 지나치면 또 갑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시작한다.

 

최근 갑질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다

 

물론 그전에 없던것은 아니다

 

매체의 발달과 사람들의 기업에대한 관심들이 많아짐으로써

 

갑질이라는 것이 수면밖에 나오게 된것이다.

 

자사의 비행기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않아 비행기를 회항시키는 둥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돈을 쥐어줄테니 좀 맞으라는 둥

 

수행기사의 낭심을 구둣발로 걷어차는 둥

 

수행기사에게 분리수거를 시키거나 욕을하거나 둥

 

이것이 표면으로 나온 우리나라 고위층들의 현실입니다.

 

열심히 일하는것은 당연히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고위층들은 모르고있는게

 

당신들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부당한 대우와 부당한 업무를 하려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ㄷㅎㅎㄱ, ㅂㄹㅇㅋ, ㅁㄱㅅㅍ, ㅁㅎ 등등

비행기, 아웃도어, 간장, 소주 등

 

당신의 부하직원은 당신의 개가아닙니다.

밖에선 당신의 또다른 고객입니다.

 

가장 최근에 이슈가 됬던것이

경남권의 몽고식품과 무학이었죠

 

몽고간장과 좋은데이의 현 상황이 좋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표면적 모습에만 힘쓰지 말고

내면적 성품에 힘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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