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주변이 없어서..인내심을 갖고 읽어주시길 바랄께요.ㅜ
저한텐 3년된 남자친구가있어요.
헤어지기도 많이헤어졌었죠.
저도 잘한건 없겠지만 그래도 적어도 얘보단 나은거같네요.
헤어진 이유는 정말 다양해요 하지만 그중하나는
피시방만가면 연락두절이에요 그래요 피시방가면 게임하느라 연락없는거 이해해요 게임 할수있죠 지 취미생활인데 근데 문제는 아침10시에가면 새벽5시까지 연락이 한통도 안된다는거에요.
그러면서 페이스북은 하더라고요 친구랑 전화는하고 저한텐 연락한통도 없고 그래서 이건 좀 너무한거아니냐 내가 계속 핸드폰붙잡고 연락해달라했냐 몇시간동안 전화를 하자했냐 그런것도 아니고 밥은먹었는지 집에 언제들어갈 예정인지 오래해서 피곤하진 않은지 그런거 물어보는데 그거 답해주는데 오래걸리는것도 아니지않냐?그랬더니 남친은 제가 너무 이해심이 부족하다 일주일에 주말 이틀쉬는데 나도 좀 숨도쉬고그래야지 않겠냐 내친구들 여친은 하루종일 연락없어도 아무말도 안하는데 너는 왜그렇게 극성이냐 니가 이상한거다 이러는데 기가막혀서 말이안나와요
내가 꽉막힌것도 아니고 한달에 두번세번 만날까말까 하고 다른쉬는날은 피시방이나 친구들을 만나요 그런거 다이해해요 제가 항상 1순위일수는 없는거니까요 그래서 만나자는말도 잘못꺼내요 근데 이런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