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0대 중반에 접어든 갓백수입니다ㅠ ㅠ
19살에 입시실패 후 학은제로 전문대졸업장을 따고 편입을 준비하다 또 실패하고 직장을 다니다 학벌콤플렉스에 자꾸 미련이 남네요 ㅠ ㅠ 그래서 이번에도 시간은부족했지만 남은시간 열심히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여전히 불합만 떠요
그냥 제 주변 친구들은 잘만 인서울가고 열심히 잘살고있는거같은데 저만 뒤쳐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성공하고싶다라는 생각도 많은데 정말 답답해요...
한국에서 대학을 안가면 궂은일만 맡아해야하고 돈도 많이못벌고 이렇게만 생각되는데 사실이겠죠...?
그냥 답답한맘에 글올려봅니다
더 고민인건 친구들이 이제 남같고 저 스스로도 남들과 어울리려 하지 않아요 ㅠ ㅠ 스스로 가두는거 같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친구들과 재밌게 지내고 삶이 즐거웠음 좋겠는데 그럴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모바일로 쓴거라 보시기 불편하실거에요 ㅠ ㅠ 죄송하지만 저와같은기분이신분 익명으로나마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