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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라는 아픔

한이... |2016.01.27 12:29
조회 446 |추천 0
안녕하세여 제 생각과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우선 지금 헤어진상태이구요 이별통보도 제가 먼저했구요 
사귄지 200일이 넘었었죠...처음에 제가 핸드폰가게를하는데
여기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녀가 직원으로 들어와서 서로 
호감이 생겨서 사귀게 되었습니다...저랑 9살차이가 납니다....제가 연상이구요...그러다가 처음에 항상 행복하게 웃고 놀러두다니구 맛있는것두사먹구했습니다그러다가..술두 자주먹게되었구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평상시에 제가 전여친한테 운전할줄아느냐구 물어봤다가....할줄안다구해서 시켰습니다그래서 술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술먹구나서 운전대를 전여친이 잡게되었습니다그러다가 큰 사고가 났습니다.... 가만히 주차되어있는차를 박게 되었죠...
그래서 상대방 수리도 꾀 비싸게 나왔구 제차또한 그렇게 나왔쬬..그래서 어쩔수없이 
전여친두 대출이라는 큰 짐을 앉게 되었죠..그래서 인지 항상 매일 힘들어했어요..
그사건이 터진이후로 서로 사소한거에 자주 싸우게되었어요..
제가 항상 처음에 음 뭐랄까..주도권? 그런걸 잡았던거같아요...싫으면 말자...뭐 이런식에 헤어짐을 말했었죠...그때 전여친은 제가 항상 서운하게하고
막말하는 저를 많이 원망하구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집에가서도 술집에서도 친구들과 
술을마셔도 항상 힘들어했엇습니다...사귄지 100일쯤 되는날 제가 이벤트를 해주었습니다라디오사연을 보내서 차에서 틀어주고 꽃과 커플링을 준비했었쬬...그때 많이 감동했는지많이 울더라구요...그걸보고 저또한 많이 기뻤고..정말 이젠 잘해줘야겠따 라고 다짐했죠..
그이후로 또 서로는 좋게 연애를 하다가...또 다툼이 자주 일어났죠
일어난 계기는 그냥 카톡을 주구 받다가 연락을하다가...연락이 잘안되면 
어디야?집맞아? 확인두하구 영통두 하구...그러다가 연락이 안되면 집이아닌거같아서
제가 의심두 했었습니다...쉽게말해 믿음이 좀 부족했엇죠...그래서 제가 아 뭐냐구
하면서..그만하자구 다 떄려치우자..뭐 이런말두 했었씁니다..
그래서 헤어지구 한1~2틀 후에 다시 연락해서 미안하다가 사과해서 다시 만나구
잘만나구있었습니다.....항상 저한테 했던말들이 기억나는데 
오빠는 나랑 헤어졌을때 무슨생각했냐구 ...난.....잘못하구 내가 실수한거에대해서 반성했따..
전여친은...오빠가 다른여자랑있는거상상했는데 정말 싫었더라...꿈도 자주 꾸고 그런꿈을...
그래서 아 이여자가 날 많이 좋아하나보다..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저한테 항상 애정표현이나 그런것좀 많이좀해달라구두 했었구요..
그래서...제가 200일되기전 깨달아서 요즘 많이 하구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카톡으로도 표현두많이하구~ 연락두 많이 해주구! 했었습니다
사건이 여기서 터집니다저번주 월요일부터 제가 연락을 많이했었죠..
그런데 전여친은 일을하다가 항상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이나 전화를 자주해주구했었는데
이상하게 월욜부터..카톡만 오구...전화는없어서 제가 많이 서운해 했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루 오빠..많이 서운하다..진짜..연락만하구 전화는 안해준다구..
밥먹구 나오면서 잠깐에 전화통화해주면 어떻겠냐구...친구랑은 통화하면서 나랑은
못하냐구..이런식의 투정아닌 투정두 부린거죠..
그래서 금요일까지 그러식의 반복이 되자 제가 많이 기분이 상했었죠...
그래서 밤에 집에서 카톡으루 좀 길게 얘기를했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해달라구..요즘 내가 싫으냐구? 아니면 남자가 생긴거냐구
요즘 내가 만힝 노력하구 하는데 왜이렇게 나 혼자 냅두는거처럼 느끼냐구 내가...
서운하다...이렇게 말하니깐...아까 내가 카톡으루 얘기했잖아 알았다구...
왜자꾸 얘기하냐는식에 말에 더 서운했습니다........저는 전화를해서 저한테 많이 서운했냐구
솔직히 이런걸 바랬었죠..카톡보단 말로서 전화통화가 더 나으니깐...
그래서 집에서 있다가 저는 전화를 걸어봤죠 10시쯤에 근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또 했는데 안받구...영통도 걸어봤는데 안받구......
한 30분쯤 지나서 페북을했는데 접속1분전에 했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페북뭐냐구 그건하구 내전화는 안받냐 이렇게 물었더니...
지금 친구랑통화중이야 XX알지? 개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얘기중이라구........
그래서 제가 지금 나두 많이 힘든데........내전화는 안받구..친구랑만 통화를하냐구
(여기서 많이 서운했습니다..) 그냥 제 전화 잠시 받아서 오빠 나 누구랑 통화중이니깐
내가 바루 전화할게 끝나는데루..이렇게라두 해줬으면 했었죠..
근데 그것두 아니고 카톡으루...제가 보낸거 읽었다가......씹구......
그러다가 제가 다시 막 서운한거 얘기해서 보내면...휴..........무슨말을해야하지...또그러네
이렇게만 와서.....많이 서운했습니다..그래서 제가 막말을 했죠 여기서
너가지금 전화를 안받는건 나를 의심하게 만드는거다...전화두 안받구 영통두안받구
친구랑통화중이다하면서 페북은 하냐구........
지금 남자랑있는거같은데 잘놀으라구! 그리구 더심한 막말을했죠...
그리구 너친구중에 XX있지?(그친구가 좀..질이 안좋아요...XX) 무슨뜻인지 아실걸라믿고...
 개랑 너랑 다를게 뭐있냐구...너두 똑같다구 지금 내전화안받구
이렇게 의심하게 만드는건... 너 진짜 잘낫다..얼마나 친구한테 관심이 많으면 
남자친구 전화두 안받구 오지랖이 넓게 그러냐구..정말 대단하다구..대따고 그만하자구
이런식으로 카톡을 보내구나서 제가 연락을 안했습니다...
이게 금요일이구요....그친구한테도 답장이오긴왔죠
어디서 그딴X이름을 올리냐구 하면서 저한테 얘기를했죠.......
저는 그때 몹시 저두 흥분되어있떤상태라 ..대따고 잘지내라구 얘기만했죠..
(정말 좋아하는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많이 서운하게 하는거같아서 제가 막말을내뱉음)
토요일이되어서 저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나는 오빠랑 싸우기 싫었고..그동안연애하면서 너무 힘들었따구..
매번사랑을내가 구걸해야만했었고...막말까지들으면서 너무 힘들다구 그만하자구 
그걸봤을때 전 이미 그전에 아 ..내가 막막을한건 정말 큰 실수 잘못을 했다..왜그랬찌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카톡답장을 하는데 전여친이 그만하라구 차단한다구 카톡차단이되구
그담 문자를 보내니깐 문자까지 차단당하구..페북까지 차단이 당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일요일 그녀집앞에서 저녁5시부터 밤12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집에 ㅇ불이꺼져있길래 나가서 술을 마시는줄알았씁니다...
제가 잠시 화장실 갔따온사이 그녀집에 불이 켜졌습니다..집에 들어간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은안되지........어쩔수없이 창문밖으로 미안하다면서 사과를했습니다...
서있는동안에도 밖에서 기다리면서 정말 많은 반성.후회를했죠..
매번 잘해준다...이런말이 아닌 다신이런반복되는일이없고 내말이번복되는일없도록
많이깨닫고 느꼈습니다...
ㄹ창문틈으로 얘기를했는데 가라고!신고한다고 할얘기없다고 이런얘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저두...피해주기 싫어 우선 집으루 갓죠.......
그러다가 월요일아침이 되서 제가 출근하구...너무 미칠듯이 아프구 힘들어서
인터넷으로.......연애상담도 했습니다..돈주고..10만원 상담을 받았죠.......
얼마나 답답했으면.......그리구 제가 월욜날 또 그녀집 퇴근시간맞춰서 기다렸는데
집에 바루 안들어왔나봐요...힘들어서 술을마시러갔나.했습니다...
그냥집으루 갔죠...다음날 화요일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그녀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나오질 않더라구요...........그냥 다시 돌아갔죠...그래서 제가 손편지를쓴게있어서
거기에 내 잘못과 뭐때문에 이친구가 힘들었고 헤아려주는 말을 적었습니다..
내변화된모습을꼭보여주구싶다고 항상말만앞섰던내가아닌 많은걸느끼구 배웠다구...
그래서 그 편지를 그녀가 일하는 회사에 (제 친구가)있어서 대신 전달좀 해달라구해서
줬습니다.........그래서 그친구가 아침에 전달을해주었습니다.......
연락두 차단이구...어쩔수없이 마지막 수단이 편지뿐이 없어서 ....전달을했죠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달했다! (제가 아..받았어? 표정은 어땠어?) 뭐 그냥그래! (아........힘들어보이지? 웅..뭐그냥
그러다가 둘이서 일을하다가 제얘기를햇나봐요 ........
친구가........제이름을 부르면서 xx랑 싸웠어요? 하면서 그녀가 제가 막말을했다고
내가 잘못했다구.....했더라구요..........그리구 xx오빠 이사했어요? 라구 물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원래 저번주 일요일날 이사해서 독립하는거였거든요........그녀두알구있었구...
같이 함께 하기루 했었는데 거기집에서..꿈구며 그리며...
그래서 친구가 아니요! 이사? xx이 이사해요? .......잘모르겠는데
그녀가...물어봤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이얘기를 친구한테 전해들어서
아....그녀가 아직 나를 궁금하는건가? 아직 조금이라도 마음이 남아있는건가?
단1%라도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래서.......어제 그얘기를 전해듣구..집에가서 쉬구 있었습니다.......
그녀한테 원래 다 차단이 되어있었는데 문자가왔습니다..........
편지를 잘읽었고..진심을알겠는데........근데이젠못하겠다구.잘지내
이런식에 답장이왔죠..
저는 어떻게라도 제가 변한모습 바뀐행동들을 다 보여주구 싶어서
잡으려고 계속 문자를 보냈죠........그녀가 답장두 하다가 그냥 확인을 안하더라구요
그때까진 차단이 아니였죠........
그래서 아침 6시쯤 제가 일어나서 그녀집앞에서 또 기다렸습니다..
얼굴보고 사과하구싶어서...만났습니다..그녀는 출근하는중이라 시간이 촉박했죠..
절보더니 깜짝놀랬죠........여기언제왔냐구.....그래서 제가 ...
많이반성했어 정말...내변화된모습 꼭보여줄게...작심삼일이아니라..꼭 
사과를했는데 그녀가 왜 그걸 이제서야 느끼고 얘기하냐구 하더라구요...........
결국 짧게 그 대화뿐이 못하구 하다가 .그녀는 가구...
저는 출근을해서 다시 문자를 하나더 보냈습니다....
내가많은걸느끼고배웠어..정말 내인생에있어서 이렇게 사랑해본적은처음이구
처음이자마지막인여자가 당신이구싶다구..내가바뀐 모습 꼭 보여주구 행복하게 
매일 나때문에 시너지를 받을수있게끔 해주구싶다..
이런식의 문자를 보냈는데.........
연락하지마.차단한다 이제 
이렇게 되고 차단이 되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너무너무도 많아요... 그녀가 정말 저한테 마음이 떠난걸까요.........
아님 그친구에게 제 가 이사를했는지 궁금했는지 그런거 물어본거처럼......
아직 조그만한 마음이 남아있는건지..........혹시라도 너무 상처받아서....아직까지
화가 안풀려서 ........저한테 마음에 문이 안열리구있는건지.......)
도와주세요..............너무 힘이 듭니다........
이여자아니면 정말 안될거같아요...........절대 맹세한건 지금 이렇게 힘들구 아플때
다짐한게 아니라는거.....사람이 편해지구 익숙해지면 다시 예전으루 돌아간다구하지만
항상 머릿속에 새겨두고 다짐할려구요....정말 제인생이 많이 바뀐거 같아요
이여자를만나서..그냥 마냥 다좋더라구요..........

누가 그러더라구요.......믿지는않는데 주도권 싸움도있다고 연애에는...
초반엔 제가 지구있따가 이번엔 제가 먼저 이별통보했다가 다시 잡는건 그녀에게 넘어갔을수도
있는거라구........그래서 저한테 뭐 2주동안은 연락두 하지말아라..뭐이런말을했는데
전........2주라는시간이너무길고..그녀가 마음정리하고 다른남자를 만날가봐 너무 
싫어요.......상상하기두 싫구.........정말 이번에 재회가 어렵게 다시 된다면
정말 이세상 그 누구보다더 행복하게 해주구 싶어요.........
어떻게 하면 다시 그녀를 잡을수있을가요?
조그만한 희망이라두 있을가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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