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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에서 발견된 얼어죽은 버림받은 강아지

꽃녀 |2016.01.29 16:34
조회 11,493 |추천 61
추천수61
반대수2
베플딱지|2016.01.30 00:39
아가야.. 미안해. 하늘에선, 친구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힘껏 뛰어놀으렴.. 너희들이 왜 못난사람 때문에.. 아파야는지.... 인연이 된다면.. 다음 생엔 나에게 와줄래?
베플악마의변호인|2016.01.30 03:17
강아지는 무슨 죄가 있길래 따르던 주인한테 버림받는 신세가 되는 지 모르겠네요. 대상이 사람이 아니라 살인이 아닐 뿐이지 결국 손으로 죄 없는 생명체 하나를 죽인 겁니다. 분명히 죄는 돌려받게 되어 있습니다.
베플헤헤|2016.01.30 04:13
얼마나 추웠으면 저렇게 웅크리고 눈을 꼭 감고 있을까....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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