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내연애를 2달정도 하다가 헤어진지 이제 일주일도 안된 여자입니다.
단지 절 못챙겨줄 것 같고, 자기생활에 너무 지쳐서...서로 상처받기 싫다는 말을 하면서 이별을 고한 전남친이 아직도 많이 좋아요ㅜㅜㅜ
헤어지고 그 다음날 회사에서 보면서 웃음도 안나오고, 자꾸 정색하고... 어쩔수없이 점심도 같이 먹어야되는 상황이라 얼굴을 맨날 봐야되는데...그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괜찮은척 할려고 이틀, 삼일 지나면서 일부러 더 크게 웃고 그러고있는데...아직 같은부서내 사람들은 저희 사겼었다는걸 모르니까 전남친이 요즘 아무렇지않게 또 장난치고 그러네요ㅜㅜ 전 그냥 그러려니 넘기면서도 자꾸 가슴 답답하고 아픈데... 벌써 남자는 괜찮아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