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의 시 1" "다윗의 시 2" 라는 본인의 시집에 일 부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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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시" 그리고 "David"에서 확인들 하시기 바랍니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2004년 1월 10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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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에 대하여'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표현이다
그 어떠한 것으로 던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은총인 것이다
특히 사람의 인생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독특한 분위기 속의
예술인 것이다
지금 당신의 인생은 어디쯤 와 있을까
베스트셀러 아니면 삼류 소설
그러나 무엇보다도 바라는 것은 아픔을 자신의 속 살에 박아서 잘 다듬어진 진주와 같은
정직하고 진실된 글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글을 쓴다는 것은 한 송이 꽃이 피고 지는 것이다
지은이 李 政 演
' 내가 미국에서 그리고 한국에 돌아 왔을 때 '
모든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나의 마음에 부분을 표현하려고 하였던 글 이었다. 그러나 나의 마음을 표현 하기에는 주위에 어두운 그림자를 사랑하는 자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오히려 나의 마음을 더럽힐까봐 아마도 많은 것이 숨어져 버렸나 보다. 그러나 내가 믿기는 아름다운 자는 아름다운 것을 볼줄 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많이 우아하거나 또는 그렇게 많이 부드럽거나 우와 하지는 않으나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을 숨김없이 아름다움으로 이기어 놓은 단어들의 모임 이라거나 할까.
내가 숨소리에 귀를 귀울 이는 동안에는 아마도 어두움이 치를 떨구고 맑은 빛에 자신의 어두움 물러가게 하리라 내가 사는 동안에는
이미 내가 어렸을 때부터 많은 글을 쓰고 또한 마음으로 잊지 않았지만 그 아름다움에 숨소리도 제대로 율동하지 못했지만 나의 사랑하는 자들은
그 기쁨을 조금이라도 함께 동감 했던 것을 믿으며 또한 기억한다.
나의 사랑을 위함이 아니오 오로지 그대의 기쁨에 미소를 위하여서
더러운 단어들의 몸부림침을 원하지 않는다.
인간의 욕심을 위함이 아니며 또한 질투나 시기도 치장하기 위함도 아니다.
오로지 나의 마음에 기뻐하는 것을 따라서 내가 아는 것을 할 뿐이다.
내가 사랑하는 영원한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
1998년 5월 22일 오전 4시 40분
李 政 演
'나의 꽃을(미래) 위하여 '
어제는 나의 소중함을 위하여
검은 흙덩이를 파헤치고
오늘은 나의 꿈을(희망) 위하여
무딘 울타리를 어루만지고
내일은 나의 소망을 위하여
짜디짠 이슬의 땀방울을 그대의 꽃잎에
흐르게 한다
1998년 4월
李 政 演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그대를 그려보고 있습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당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우리의 소망을 꿈꾸고 있습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우리의 믿음을 가꾸고 있습니다
이제는 당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1998년 3월 23일
李 政 演
'그대의 영혼이라는 배의 이름 위에'
나의 사랑하는 자의 영혼을 싫고
끝없는 사랑의 바다에 돛을 올린다
은하수의 검은 물결 아래로
그 아름다운 색깔의 리듬을 타고
나의 배는 그대의 사랑에 숨결을 따라서
그렇게 항해를 시작한다
은은한 별빛의 노래 소리에 온밤은 따뜻함을 전해오고
나의 영혼에 아름다움은 그 자신을 치장하려 한다
나의 숨결이 머물고 있는
1998년 4월 8일
李 政 演
'공 백'
오늘의 아름다움에 그림자를 등에 머물게하고
또다른 세상의 아름다움에 젖어든다
설레이는듯 수줍게 다가오는 환희의 찬가를 징검다리 삼아서
그대를 향하는 나의 마음은 빨갛고, 노오랗고 그리고 하아얀 불꽃으로
불타 오르고
맑은 색깔의 꽃들을 삼키운다
맨 처음에는 날카로운 음으로 그리고 나중은 음충하고 무거운 음으로
마무리 하고서
황혼의 반짝이는 금빛 물결의 잔잔함 속에 웅장함을 타고서
그 선에 맞추어져 그렇게 평온함으로 흘러 들어 간다
나의 잠재의식 속에 사랑을 노래하며
1998년 8월 12일
李 政 演
'끝 맺 음'
이 책에 나오는 모든 글의 사랑에 주인공은
바로 나의 주 예수님 이시다
예수님은 약하지도 강하지도 않으시다 오로지 홀로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단 한분 뿐이신 유일한 신이시다
내가 그분을 알기 전에 그분이 나를 아셨고
내가 그분을 사랑하기 전에 그분이 먼저 나를 사랑 하셨다
사람의 탈을 쓰고 있다면 은혜에 보답하고 감사함이 마땅하지 않겠는가
형식이 아닌 마음으로 말이다
사람처럼 살려고 하니, 예수님이 나의 사랑에 주인이 되셨다
때로는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고 때로는 강한자를 약하게 하신다
그를 알게 하기 위해서, 사랑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하시려고
누가 아름다움을 축복으로 입어서, 감히 신이신 예수님께 마음을 전할수
있겠는가 ?
오로지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자 외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제 아무리 하아얀 백지에 무대를 가지고 검은 선의 율동을 화려하게 갖는다
하여도 예수님께서 만드신 하아얀 순결함의 바다에 빠알간 장미 꽃잎들의
수 놓음을 어찌 말 할수 있으리오
오로지 그를 사랑하게 해달라고 간구 하는 것 외에는
이 모든 글들은 시가 아니다 오로지 바라는 마음 일 뿐이지
나의 영혼이 흔들리는 느낌에 파장에서 오는 그러한 선률 !
그리고 잔잔하고 평온함으로 돌아가는 맑은 호수의 차분함이다
마치 나의 첫사랑을 만나서, 그를 관찰하며, 그가 원하며 기뻐하는 것과
슬퍼하며 분노하는 것을 알려고 함 같이
그를 위하여서 ! 사랑의 이름을 위하여서 !
오로지 나를 먼저 사랑하신, 내가 알지 못했던 첫사랑을 위하여서 !
1998년 11월 6일
李 政 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