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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용 홈베이킹

눈온다 |2016.01.31 14:08
조회 55,815 |추천 177

안녕하세요. 작은 오븐으로 이것저것 만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끔 선물용으로 만들기도 하지만 먹고 싶을 때 간식용으로 자주 만듭니다.

그럼 만든 것 보여드릴께요~

 

 

 

 

 

 호두파이와 같이 자주 만드는 아몬드 타르트에요. 마가렛트 쿠키처럼 촉촉하고 고소합니다.

 

 

 

 

 

블루베리를 넣고 구운 머핀이에요. 블루베리가 씹히면서 새콤달콤해요.

 

 

 

 

 

아몬드 버터 케이크에요. 아몬드 타르트와 비슷한 맛이지만 훨썬 더 부드러워요~

 

 

 

 

 

우유식빵 레시피에 코코아가루와 초코칩을 추가해서 만든 초코식빵이에요.

 

 

 

 

 

모카빵이에요. 구운 직후 쿠키가 딱딱한 감이 있지만 속은 보들보들해요.

건포도를 깜빡했네요...^^;

 

 

 

 

 

견과류와 과일이 들어간 과일 파운드 케이크에요. 평소보다 2배의 양으로 구웠더니 큰 머핀 하나가 나옴...

 

 

 

 

 

전날 미리 만들어놓은 초코 케이크 시트에요. 3등분해서 초코 케이크를 만들어 봤어요~

 

 

 

 

 

폭신폭신한 시퐁 케이크에요.

 

 

 

 

 

꽈배기빵이에요. 오븐 없이도 1~2분 튀기면 끝이니 간단하고 많이 만들 수 있음!

 

 

 

 

 

마지막으로 우유식빵이에요.

 

 

 

시금치 식빵, 블루베리 식빵 등 다양하게 만드는 편이지만 보여드릴 사진이 없네요...T^T

그림 이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수177
반대수3
베플|2016.02.07 15:01
저도 판 베이킹 보다가 재미삼아 직접 시도해봤는데, 게으른 사람에겐 절대 안 어울리는 일..ㅠ.ㅠ. 의외로 여기저기 어질르는 것만 많고, 막상 결과물은 생각같이 안 나오고. -물론 하면 할 수록 나아지지만.- 설거지도 골치거리. 직접 먹으면 다 살로 갈테니 맛만 살짝 보고 다른 친구들에게 선물하자니, 것두 아마추어 티가 많이 나는 터라, 주면서도 좀 미안한 생각? 오늘도 저질러보고 싶지만, 설거지 할 생각하니 아직 엄두가 안 나 망설이는 중. ㅠ.ㅠ. 걍 판 보고 구경이나 하는게 나을라나. ㅠ.ㅠ.
베플|2016.01.31 17:48
와 짱이다..진짜 맛있겠어요♡♡♡어디사세요 저집에초대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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