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0세 해남 강간범 울산에 살고 있나요 ?

잠을못자시발 |2016.02.01 05:50
조회 1,090 |추천 0

 77년생이면 40세 맞나요 산수가 안되네요 ㅋ

 

안녕하세요 미친년입니다

둘째이모한테 개같은년 욕 50번 들었고 걸ㅇ레 소리도 들었어요

초등학생들도 벌린다 지가 좋아서 그랬다 그러구요

 

 예비신부 강간하기 쉽습니다

그냥 연애 안해본 순진한 여자 꼬셔서 결혼 앞두고 한 침대일 경우

 그냥 덮쳐버리면 됩니다

 저항이요 ??? 거부의사????

 그냥 몸으로 덮치고 입은 입으로 찍어누르구요

그럼 안돼요 하지말라고 말 못하겠죠 ?

 몸으로 깔아뭉개면 밀어내지도 못하겠죠 ?

  그런 상황이면 계속해서 죽어라 저항하지 않겠죠 ?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포기하지 않겠습니까

 

 걍 짧게짧게 생각나는 대로 몇마디만 지껄일게요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한테 강간 당해본 사람은 없곘죠?

 결혼 앞두고 예비신부를 강간할 사람은 없겠죠 ?

 

 익명이라 전에 예비신부 강간사건 글 올렸었습니다

 후에는 청와대 자유게시판에도 올리고 

 울산지검? 대검찰청? 자유발언대에도 실명으로 올렸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전보다는 머리가 덜 아프고 아직도 심각한 정신병 상태이긴 하지만 .....

 

 판이 익명이라서 여러 글들을 올렸었습니다

성폭행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글도 여러번 올리고

예비신부 강간사건도 몇번 올렸었고

그리고..

 강간범 ㅇㅇㅈ 글도 많이 올렸었습니다

 

 39세 키작고 눈작은 강간범 유 ㅇㅈ

 글 보신 적 있으시죠 ?

없나요 ㅋ

 

  울산지검 여검사분이 강간이 아니라 성관계라고 하네요 ㅋ

일반적인 남녀 성관계에서 있는 유형력이래요 ㅋ

 그분은 그런 식으로 매번 깔리셨던 걸까요

첫 성관계때 고통이 참을만 했었나봐요

그런 거겠죠

강제키스 강제추행 당하는 걸 좋아라하시겠죠

 

 강간범 진술 글도 올렸었어요

언젠가 일부 녹취록 올려보려구요

 그 강간범이 하는 말이 충분히 자백인 거 같은데 그게 강간인데

아니라고 할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 궁금하네요

 

 고통스러워하는데 여자가 거부의사표현,저항이 없다????

 이게 가능한가요

처녀라 고통스러워하는 게 당연하다 고통스러워하는데도 행위를 안 멈춘 건

임신시키기위해서였다 빨리 끝내려고했다 ㅋ

 

 제가 말하는 거 이해 잘 안되실 겁니다

 결혼할 사람인데 강간을 왜하고 그 성관계가 강간일 리가 있을까요

 

 네 .. 있습니다

또라이 쓰레기 개ㅇ세끼를 잘못 만나면 그런 일 겪습니다 ㅋ

 이제 40세인가요 .. 나이도 많네요 ..

 당시 37세였던 것 같습니다

 해남 출신으로 알고 있고 울산에 신혼집 보러 갔었습니다 유 ㅇㅈ의 친한 형님부부랑 식사도 하구요

 친한 형님의 아이들은 쌍둥인데 당시 여자아이만 데리고 나왔었죠

그형님 아내분은 단발이고 제나이랑 비슷했었고 흰머리카락이 많아 놀랐었습니다

아이가 1살인지 2살인지는 모르겠고 엄마아빠 닮아서 눈이 똥그랗더군요

아내분 잠바색이 노랑인지 분홍인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몇년 불임이다가 시험관아기로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그 친한형님이란 사람은 당시 38세?????

그 형님 아내분이 이 글 보시면 좋겠네요

그 유 ㅇㅈ이 울산가서 그 형님이랑 사업? 했다고 신세많이 졌다고 들었는데 ..

 

 얼마 전에 강간범 유 ㅇㅈ한테 사죄받으러

울산 갔었는데 모텔이름이 바뀌었더군요

뉴하 ㅇㅌ 였던 것 같은데 암튼 바꼈더군요

 저는 2시간 정도 걸려 울산을 갔습니다

유 ㅇㅈ은 바닷가 근처 **수산에서 먹고자고일하고 했었구요

새벽 5시인가 5시 반인가 일나간다고 하데요

2013년 12월 6일 울산 내려간 날 , 유 ㅇㅈ 한테 나중에 버스타고 집에간다고 말했었습니다

버스터미널에서 유 ㅇㅈ 숙식하는 곳이 많이 멀어요

 

신혼집은 구경도 못했습니다

 

형님부부랑 식사할 때 유 ㅇㅈ이 하소연하더군요

 "이따 버스타고 집에 간다고 그래 ~ "

그랬더니 형님부부가 놀라면서 하는 말이

 밥을 천천히 먹어야겠다 ,노래방을 가야겠다 그러더군요

신혼집 구경간다고 8시쯤에 일어섰습니다

계약한 집이 2층인데 1층계단에 문이 잠겨있네요

 유 ㅇㅈ 일하는 곳 잠깐 가봤었습니다

그리고 유 ㅇㅈ이 엔 ****커피숍 앞에 섰다가

이밤에 커피 마실 이유가 없어 제가 안마셔도 된다고 해서 커피숍 안 들어갔습니다

최근 울산 갔을 때 유 ㅇㅈ 가게숙소랑 엔 ****커피숍이랑 모텔이 너무 가까워서 놀랐습니다

일렬로 잘 있더군요 바닷가 돌멩이들도 이쁘더군요

 

커피숍에 안 들어가고 유 ㅇㅈ이 차로 운전하더니 모텔앞에 정차했네요

시동끄고 키뽑고 내려서 그냥 모텔안으로 걸어갑니다

ㅋ 이상황이 뭔가요

 어버버버법...    차주인이 키뽑고 내려버리니 저도 따라내렸습니다

그 전에 유일하게 한 대화가 있어요

 모텔앞인 걸 보고는 "모텔 더럽지 않아요 ? "제가 말했습니다

유 ㅇㅈ이 "그런가?" 그리 말하고는 걍 내려버리데요 ㅋ

 저는 결벽증있습니다

그래서 연애 한번을 안 한 것이구요

결벽증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웬만해서는 키스도 더러워서 못 합니다

성관계??? 키스나 성관계나 어마어마한 병균들이 이동을 하겠죠

 뭐. 사랑하는 사이라면 그런 거 신경 안 쓰이겠죠

 

저랑 유 ㅇㅈ은 결혼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결혼식 날짜는 몇번의 변동이 있었어요

12월 1월 , 최종적으로 유 ㅇㅈ 이 3월 1일로 정했습니다

유 ㅇㅈ은 제 큰이모부의 친조카입니다

큰이모부의 친동생의 둘째아들이죠

 

저는 연애 한번을 없다가 (남자 만나기 무서운 세상이니까요 )

2013년 11월 22일 광주에서 유 ㅇㅈ 과 선을 봤습니다

저는 걍 얼굴보러 갔습니다 유 ㅇㅈ에게도 말했구요

선본 날 유 ㅇㅈ에게 이혼녀도 만나봐라 좋은 사람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 ㅇㅈ이 전에 이혼녀를 소개받았다고 합니다 근데 이혼녀라고 해서 불쾌햇었나봅니다

유 ㅇㅈ은 42? 살까지 결혼을 못하면 외국인 (베트남?)여자랑 결혼하는 걸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ㅋ 후에 그 여자분 저처럼 강간 당할 것 같아요 .. .    여자가 거부할 경우 저한테 했던 똑같은 방식으로 그럴 것  같네요

 

 유 ㅇㅈ은 당시 37세였는데 결혼을 못할 거란 생각을 갖고 있더라구요

키가 작습니다 눈이 작아요 능력?? 당시 운전배달업이었죠

이번에 결혼 못하면 정말 못할 것 같다는 말도 하더군요

저보고 순수해보여서 믿음이 간다는 말을 하더군요 ㅋ 꽃뱀들만 만나봤나??

강간죄 대질신문 때 " 여자가 조신하면 그날 내려왔겠나 " 그리 말하던데요 ㅋ

 결혼 앞두고 계약한 신혼집 보러 가는 게 조신하지 않아서군요 ㅋ

 

 의아한 분들 많을 겁니다

결혼이 진행된 건 저의 동의도 있었겠죠 ?

글쎄요 ... . . .

 선본 날 큰이모가 만난 거 어땠냐고 묻더군요

유 ㅇㅈ이 " 날 잡죠 " 이 한 마디 했습니다

그 ㅈ

 

추천수0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