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딸이 몸 팔고 번 돈으로 가정 일으켜세우면 부모님이 참도 좋아하시겠다..ㅋㅋ 차라리 내 성을 파느니 나는 공장에서 일을 하겠다;인생을 위해서?ㅋㅋㅋㅋ 화류계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도 힘든대?빚더미 더 안겨올 수도 있어 좀 알고 좀 쓸래? 그렇게 정 집안이 힘들면 공장에서 일을 하거나 공사장에서 일을 해..아님 알바를 많이 뛰던가ㅋㅋㅋ이런 생각하는 애들 난 진짜 한심해보인다
베플ㅇㅇ|2016.02.02 11:50
ㅇ?몸팔아서 돈버는게 나쁘지않은거라고?ㅋㅋㅋㅋㅋㅋ 성에대한 개념부터 잡아야겠네.. 성은 사고파는게아니란다ㅋㅋㅋ
베플ㅇ|2016.02.02 23:18
죄송한데 저 아빠돌아가시고 몸 아픈 엄마랑 언니 제가 부양하면서 사는 20대 초반 여자인데요. 집안사정상 대학도 못가서 학력도 없고 재산도 없고 집도 없어요. 걍 말그대로 바닥 알거지 ㅎㅎ 그래도 그런 일 절대 안하고 할 생각조차 안하고 이곳저곳 면접보고 겨우 붙은 회사에서 정말 열심히 일하면서 살고있어요... 이런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 안합니다. 그냥 상황이 어떻건 그런 일 하는 사람과 성매매하러 가는 사람을 더럽다고 생각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