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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원해

남자여자 구분없이, 아니사실 여자가 압도적으로,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상형 이라고들 하는데
"가끔" 이라고 할수 없을 정도로 그말을 악용하는 사람이 은근히 주위에 많더라..
아니, 사람과 사람이 어릴때부터 어울려서 취미 성격 가치관 모든게 찰떡궁합이라면 상관없는데

보통의 연애라면 대체적으로 각각 다른점이 있을거란 말이지?
그럴때 사랑하는 사이면 평행선을 달리기 보단
서로 존중해줘야하고 일정부분 맞춰줘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이게 있는 그대로의 상대방을 사랑하는건데

여기서, "있는그대로 날 사랑해줘!" 하면서
자기 스타일만 고집피우는 사람이 주위에 종종 있어서 참 사람 깝깝하게 만든경우가 있더라고.
이 말은 상대를,상대에게서 나를 존중하라고 쓰는 말이지, 자기 고집을 피우라고,
상대방이 자기한테만 맞추라고, 악용하는게 아닌건데 말이야.
함부로 니 입맛에 맞을때만 쓰고 그러지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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