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내가 남자라서 결시친에 댓글 못적는게 한이 되서 이렇게까지 합니다.
결국 처음 시작은 강간미수 내 동생 변호해줘라 며느리면 도의적으로 하는거다. 라는 마인드로 시작한것 같은데 지금 와서는 무슨 형량 줄일 생각이 없고 어쩌고 저쩌고 하더이다. 그럼 변호사 고용자체를 하면 안되지ㅡㅡ.
며느리는 사람 아니냐?
여자 강간하려던 사람을 여자한테 변호하라는게 말이나 되는 사고방식임?
며느리가 잘못했고 어쨌고를 떠나서 시작부터가 틀려먹은거임.
제발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글 올립시다.
더 이상 글 올려봐야 본인 얼굴에 침뱉기 밖에 더 합니까?
며느리는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떠드는건 도대체 언제적 이야기인지 모르겠네
그런 시대를 아직 꿈꾸고 있는거라면 내가 한 마디만 하겠음.
어디 여자주제에 인터넷에 글을 쳐 올리고 자빠졌어. 부엌에서 요리배우고 중매 받아서 결혼 당일날 남편 얼굴 보고 결혼하고 평생 집 밖으로 나갈 생각도 하지 말고 집안일만 해라ㅡㅡ 명절때는 엉덩이 바닥에 붙일생각 하지도 마라. 장보고 전부치고 애도 보고 남편이 돈 안가져다 주면 머리카락이라도 잘라서 애기 키워라. 남편이 집에서 논다고 서운해할 생각하지말고 나가서 식당 서빙 설거지라도 해서 남편도 먹여살려라.
이게 시누씨가 원하는 여자의 삶입니다.
아 참고로 무조건 집 밥만 먹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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