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검정색 속옷에 꽃혀있어서
지난주에 또 인터넷으로 질렀지
어제 오전에 배송이 되어서
입어보고 착용감을 봤는데
요샌 점점 잡아주고 모아주는
기술이 늘어나서 그런지
뭔가 완전 핏 이 장난아닌데
갑갑한 느낌이 들더라고
그리고 어제 밤에 친구들이랑
같이 썰파에 갔었지
옷을 좀 가볍게 입어서 그런지
남자들이 막 달라붙었어
외국인들도 많더라 어제
그러다가 훈남 팀이랑
2:2로 같이 놀기로했지
2차로 주점에 갔어
노래도 부르고
소주도 계속먹다보니
점점 몸이 갑갑하고
답답함이 느껴지면서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왜그런가 싶어서
주변을 봐도 뭘 알 수가 있어야지
그리고 나서 옆에 앉은 잘생긴 훈남이
좋은데이 병을 딱
들어올리는데..
좋은데이 갑질 논란이 떳던게 생각이 나더라고
갑질횡포 당했다고 주장하는 인간이 있었고
그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한다고하다가
또다른 피해자가 등장하면서
여차저차 어찌되나 싶었더니
소리소문없이 얘기들이 묻혀버렸어
궁금해서 너무 갑갑했던거야
좋은데이....
갑질논란은 어찌 된것인가...
갑질 어른들 정말 사람 갑갑하게 한다..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60118/759690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