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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간 여친 뺨한대 때렸다. 사이다남 ㅇㅈ가능하냐

24남 |2016.02.02 14:36
조회 6,723 |추천 8
형들 음슴체 쓸테니 이해좀해줘.닉넴처럼 나 24이고 군대 전역한지 반년됬다.전역후 여자가 그리웠던 나는 헌팅을 자주했고, 그러던중 지금의 여친과도 헌팅했고, 좋은관계가됬다.우리가 만난곳이 헌팅술집인데, 뭐 건전하진 않아도 불건전한거까진 없으니 서로 신뢰하고 만났다.근데 이년이 최근들어 거짓말이 많이 는거 같더라?뭔가 촉이라는게 있고 나도 눈치가 있는데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더라고...물증이 없어서 못잡았는데 저번주 금욜 친구 생일이라고 하는데 구라같아서뒤따라가 이년 호빠가는거 잡았다.건물에 5층이 호빠고 6층이 여자들 매니큐어? 뭐 그런거 하는곳이라 제발 거길 가라는 마음이었지만, 6층엔 그녀는 없었고 설마하는 마음으로 5층 들어갔는데 이년이 있더라.호빠선수들도 남자입장하니깐 놀래더라구 ㅅㅂ놈들.나는 내가 잘생긴 훈남은 아니라도 적어도 욕먹을만한 와꾸는 아니기에 외모로선 컴플렉스는 크게없었다. 근데 호빠선수들? 이셋기들 내보다 잘생긴놈이 하나 없더라 진짜 ㄹㅇ나는 호빠선수들하면 전부 배우급의 남자들인줄 알았는데 전혀아니더라.입이야 잘터는지 몰라도 걍 키는 좀큰데 마른놈들이 전부더라.이런놈들이랑 술빨고 ㄸ칠라고 호빠간 내여친이 조카 한심하더라구.나역시 사창가 이런곳 단한번도 안간건 아니지만 여친있을때는 맹세코 한번도 안갔다.군대있을때 휴가나와서 두번 가본게 다지만 그뒤로는 끝이다.여친한테 올인했다 ㄹㅇ로.그런데 이년은 날 놔두고 호빠를 다녀? 그것도 조카 삐쩍말라깽이 이런놈들이랑 놀라고??이년이 깜짝 놀라길래 너무화나서 바로 뺨한대 때렸다. 그리고 바닥에 침뱉고 단한마디도 안하고 나왔다.그리고 이년이 바로 전화오더라구? 난 미안하다는 말인줄 알았는데 같이있던 친구가 받더니자기남친한테 비밀 지켜달라고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ㅈ같은년.뭐 2:2로 같이 논적 몇번있지만 그남친 번호도 모르니 걍 알겠다하고 넘겼다.내코가 석자인데 그커플까지 신경 써주기도 싫고~여자때리면 조카 나쁜놈 같았는데 진짜 한대만때린게 아쉬울정도네.아직도 미안하단 말 한마디없이 그대로 서로연락끝~나는 내가 밤일 잘못하구나...이런 자괴감이들다가 똥밟았다 생각하고 그년 잊을라고.진짜 좋아했는데 이렇게 바람피는모습 보니깐 순식간에 정이 떨어질수있구나 생각듬.솔직히 나도 이렇게 빨리 정이 떨어질줄 몰랐기에 놀라긴함.다들 내가 잘했다고 칭찬가능함?
추천수8
반대수29
베플ㅇㅇ|2016.02.02 15:56
일단 여자친구랑 헤어진건 잘한거임, 근데 딱히 글쓴이를 옹호해주고싶진않음..ㅋㅋ 여자친구 없을때 성매매한게 뭐그리 자랑스럽다고 여기에 적어놨지..? ㅎㅎ 성매매하고 아무렇지않게 여자친구도 만드는구나...... 극혐이다...ㅎ.ㅎ
베플|2016.02.03 01:47
그냥 님이랑 똑같은 여자 만난거같은데요.. 끼리끼리;; 님이 성매매하던사람인데 여친한테 속인것도 잘못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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