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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한테 만큼은 솔직해지자

경상도 |2016.02.02 19:58
조회 3,455 |추천 3

밥한끼 먹은것도 8시간으로 소화를 시키는데,

어찌 몇개월, 몇년 만난 사람과의 이별을 단 몇일 만에 정리할수 있단 말이에요..

                                                                                   ㅡ  김제동  ㅡ

최소한 자신에게 만큼은 솔직해지자.

나 힘들지 않아, 갠찬아 , 그x끼 때메 하나도 힘들지 않아가 아니라,

힘들면 힘들어하고,

울고싶으면 울자

생각하고싶으면 생각하고 , 보고싶으면 보고싶어하자

그렇게 하다 보면, 지쳐서, , 이별을 받아들이고 정신이 번쩍 들때가 잇을꺼다

그럼 그때 새롭게 다시 시작하면댄다,

이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아, 이별도 해봐야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이런계기로, 더 좋은 사람, 더 갠찬은 사람을 만날수있는 눈을 가질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자

그래야만 빨리 이별의 상처가 치유된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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