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흑..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6살인 한 소녀인데요..
제가 요즘 정수리 머리카락을 한가닥 한가닥씩 뽑는 습관..?버릇..?같은게 생겼어요.
막 먼가 느낌 이상한(?) 머리카락있으면 계속 뽑게돼서..ㅠㅠ..
어쨋든 저가 오늘 계속 뽑고있다가 정수리가 너무 매끈매끈한거에요..
그래서 제 친구한테 봐달라했는데
친구가 심각한 표정+웃음 같은 알수없는 표정을 지으면서심각하게 바라보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사진을 찍어달라했죠..ㅠㅠ
하..근데 진짜.. 제 정수리 사진보니까 심각한거에요 ㅠㅠ.....
아는 언니가 예전에 뉴스에서 봤다는데 저처럼 한가닥 씩 뽑다가 고칠려고 머리를 다 민 여자가 있었다는거에요 ㅠㅠ... 저가 뭐라는지 모르겠네요..지금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워요
..
사진 있으니까 봐주세요 ㅠㅠ...이거 고칠 수 있는거겠죠..?
게다가 학교도 가는데 너무 쪽팔려요 ㅠㅜㅠㅜㅠㅜㅠㅜ16살에 여자인데 탈모까지 흑ㅎ흐흐흑...진짜 저 심각해요..제발 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