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18개월 키우고있어서 잘 몰라서.여쭤봐요~
궁금한건 얼마전에 모래놀이 키즈카페갔는데 규모도작고 알바생한명있었어요
우리애기는 아직어려서 계속 제가 데리고 놀았죠
모래장 왔다갔다할때도 내가 옷입히고 모래털어주고..
거기 알바생이하고있었는데.. 다른애기들은 대부분 다 알바생이 해주고있더라구요
저도 애기가 좀크면 저렇게 알바생한테 맡겨도 되는거구나..생각했어요
모래놀이라 옆에 세면대가 있었는데 한엄마가 테이블에앉아서 놀고있다가 알바생한테 거기 애기가 자꾸 세면대 물 만지니깐 안만지게좀해주세요~ 하더군요..
근데 저는 그런거까지 알바생이 다봐야하는건지 이해가안되더라구요. 원래 키즈카페가면 그런것도 다 알바생이하나요? 다른키즈카페보단 규모가 작긴했지만 모래놀이만 봐주는알바는 아닌것같고 장난감정리도하고 장난감있는곳에서도 애들이 놀아달라고하면 놀아주고 그러던데요..
요즘 하도 맘충맘충 말이많아서 나가면 조심하게되는데 ..제가.너무 조심하고 신경쓰며사는건지..
어느선까지 괜찮은건지 의견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