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생각하시는 시누이는 어떤 시누이 인가요?
좋은 시누이가 되고싶어 이리저리 알아보아도
연락자주안하면된다, 명절때 조심해라, 관심을 갖지말라
뭐 다략 이런말들이어서요ㅠㅠ
조언을 얻고싶어서요~
신혼,아가 낳았을때, 나이들어서 상황마다 좋은 시누의 예를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시집가서 어떤 시누이를 바라냐도 좋은 생각이지만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싶어서요~
노력하는 시누이 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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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댓글이 많이늘고, 조횟수도 많이 늘어 깜짝놀랐네요~!
의미있게 조언해주시는 좋은분들도 많으시고~ 무턱대고 자기할말만 하는분들도 계셔서 대댓글은 일일이 다 못달았어요~!
시간내서 천천히 다 읽어보고, 대댓글도 달께요!ㅎ
관심가져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깊은 글이 무관심도 좋지만 너~무 무관심하면 만날때마다 서먹하다는 글이 뭔가 공감이갔어요! 사실 제가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거든요ㅎㅎ
명절때마다 시월드에서 꺼내주려고 새언니랑 밖에나가자니 엄마혼자계셔서 ㅠ같이나가면 새언니가 불편해할까봐 걱정도되네요!
엄마는 우울증을 심하게 겪으셔서 많이 소심해졌어요~ 저한테 마져도 잔소리못하실정도로..특히 새언니에게는 더 조심하세요!
새언니는요~ 참 좋은분이세요~ 오빠랑은 나이차이 많이나지만, 저랑은 나이차이가 얼마안나서 친언니처럼 친하게 지내고싶을 정도니깐요! 먼저 카톡해서 아가씨~ 하고 안부물어주고, 제남자친구랑 올해도 잘 지내라고 챙겨도 줘요ㅎㅎ
당연히 언니가 좋은분이니 제가 이렇게 글까지 써서 잘지내고싶어 조언을 구하죠~
져는 오빠랑 안친해요! 나이차이가 좀 나는데, 어렸을때부터 혼난기억밖에없어서 안친해요ㅎㅎ오빠가 좀 많이 무뚝뚝하거든요~ 새언니한테는 미역국도 끓여주고 잘하는것같아 다행이네요ㅋ
제글에 댓글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관심있게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