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중반인 흔남입니다
제가 이런걸 쓰는게 처음이라 말이 떠다닐수있으니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1년넘게 연애해온 사람이있습니다
저에겐 첫사랑이였기에 꿈만같은 일이였죠 그러나 갈수록 싸우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연락에있어서는 초반부터 지금까지 싸우는비중이 크네요 연락을 잘해달라기에 잘해주면 귀찬아하고 그럼저도 자존심이상해서 연락하는횟수를 줄이고 그러면 또 연락잘안한다고 사랑이식었다고 머라고합니다
그리고 친구랑 만나기만하면 연락이안됩니다
제가 친구만나면 10분만 연락이안되도 머라고하면서 본인은 1시간이넘게연락이안되어 좋게도말해보고 화도내보고 빌기도해보았지만 결과적으로 그냥 저만 못받아주는 속좁은사람이됩니다.
어느순간부터는 사과보다는 그냥 울더군요 그러다 요번에 도저히안되겠어서 저도 언성을높이며 비속어를 섞어쓰며 너는 왜 일을크게만드냐 왜 니가 나한태바라는부분은 조금이라도 안지킬라고하면 막잡으면서 너는 왜 지키지도않냐 먼생각으로 지금 행동하는거냐는등 비속어르루섞어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헤어지자더군요 1년을사귀면서 거짓말안차고 한100번은 넘게들은거같은 말이기에 평소처럼 유도리있게넘어가고 그날 저녁은 잘풀고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또 먼가가 맘에안드는지 일어나보니 일어났어 라는 톡하나만 달랑와있더군요 그래서 점심쯤에전화를해 지금 머하는거냐고 내가 잘못해서 너한테 빌고있는상황이냐고 니가 일크게만들면서 나도 말이 그렇게나가고한거 어제 다사과하고 그만이야기하기로하지않았냐고 하니 자기는 너무기분이나쁘답니다 결국 제가 먼져 헤어지자고 맘애도없는소리를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대화를하고 싶은맘에 이렇게말하면 쫌 사그라들고 대화를 하겠지란생각이였는데 지금까지 연락을 안받네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