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아니 정확히말하면 전여친이 바람핀거같아요.솔직히 바람핀거라고 생각하고싶진않지만 작년 크리스마스때 약속자기가잡고 그날갑자기 약속을깨서 이유를물어보니 친구만나러 간다더군요. 꼭만나야되?라하니까 아 알겟다 안만날게 이러는데 이러고 만나면 웃을기분도아닐거같고그냥 가라했어요.하.,. 솔직히마음안상하는사람이있을까요? 이것까진 이해해요. 친구랑노나보다. 그럴수있다. 생각하고
넘겻습니다. 그런데2015년마지막날저랑만나고 4시간쯤 지낮을때 갑자기 집에간데요. 솔직히 어이없어서 화를냇어요. 그리고 솔직히 내가좀심했나 싶어서 사과를했어요. 그런데1월달이 제생일입니다 솔직히 생일날은 좀바빠도 얼굴한번 비추는게 예의 아닌가요? 바쁘다더군요 친구랑 논데요 약속깨기그렇데요 서프라이즈같은거라생각하고 기다렷습니다. 8시가넘어서 문자로 "생일축하해' 라고오더군요. 이때진심으로화가낮지만 참고 다음날 이건좀아닌거같다 말하니 헤어지자는식으로 말하길래 더이상은 못참을거같아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1주일지나고나니 전남친하고 다시 사귀더군요. 정말의심하긴싫지만 전남친이 크리스마스 1주일전에 찾아와서 다시사귀자했데요 이때부터 태도가달라졌는데 이거 바람핀거맞을까요? 헤어질때도 제가잘못한것만 말하길래 어이가없어서 아무말도안하고 헤어지자했어요. 정말좋아했는데 정말 아무의심도없이 믿고또믿엇는데 정말..정말 좋아했는데 미칠거같요 전화라도해서 왜그랬냐고 묻고싶어요. 2주째 잠도제대로못자고 미칠거같아요 어떡하죠 더어이가없는건 밥먹을때 빨리선택못하는게 답답하데요 제가전여친동네를가서 만낮어요 돈도솔직히 공부한다고 바쁘니까 거이 70프로정도도 제가내고했는데 자기가 돈많이쓰는거같아서 싫데요. 밥한번먹으면 솔직히 2만원3만원인데 커피한잔사는게그렇게아까울까요 가끔가다가 사는건데 이것도미안하다싶어서 집에갈때는 택시비까지 챙겨주고 보냇는데 제가잘못한걸까요. 제가나쁜걸까요. 전남친이연락왔다했을때부터 태도가다르니 다딱 맞아떨어지는거같아요 바람핀거 아니겠죠?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