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보면 알겠지만 하복은 얇아서 다 비치잖아
브라만했을때 등판을 철썩! 때리면서 하는말이 "너넨 가슴보호대만 차고 올끼가??" 이러면서 ㅡㅡ
브라보고 가슴보호대란다....미친;
내가 사립다녔는데 어쩌다가 나보다 세살씩 많은 언니들한테 물어보면 그선생은 그때도 똑같았더라 그것때문에 누가 찔러서 한번 징계먹었던 적도 있고 담임하다가 담임박탈당한적도 한번 있다는데 도대체 왜그러는지... 그 외에도 성희롱이라면 성희롱같고 아닌거라면 아닌것같은 좀 애매한식의 말이나 행동을 많이했는데 앞으로 들어올 후배들이 그선생때문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