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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최악이었다

ㅇㅇ |2016.02.05 00:30
조회 42,719 |추천 293

졸업식도 지루하고 끝나고 사진찍지도 못하고 엄마가 생화꽃다발사오셨는데 사진한장도 안찍었다 너무죄송하고
반 망해서 진짜 1년힘들었는데 졸업할때까지 힘들더라
3학년때 반망하면 진짜 졸업때까지 힘들고
애들다 사진찍고 난리였는데 난 한장도 안찍음
그리고 고등학교발표났는데 우리학교애들거의 다가는 학교걸림;.. 진짜 우리학교애들 계속 또 보기 싫은데 미치겠다 게다가 여고..하 3년또 어떻게 버티나

+이게 왜 톡선에 올라있네 싶네ㅋㅋㅋ.. 우선 댓글중에 이사가서 전학가라는데 우리엄마는 3학년때 학교가기 싫다고했을때도 그냥 다녀라 아님 자퇴하던가 이렇게 말씀하셔서 1년참고 다녔어
그리고 여고로 튕겼을때도
어쩔수없다 세상에 마음대로 되는거 없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이사전학은 안될거 같다
그리고 다들힘내라고 고등학생땐 괜찮을거라고 해줘서 너무 고맙고 다른학교애들 많이 사겨볼게!
다들너무고마워ㅠ



+졸업식하고 너무 우울해져서 쓴글인데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댓글달아줄지 몰랐어.. 댓글에 써준 조언, 좋은말들 다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3학년반이 이미 무리져있는 여자애들, 노는애들뿐이었고 그냥1년동안 매일이 지옥같았고 울면서 지내고 조퇴하고 학교가기 진짜싫고..
그래도 고등학교가서 더 좋은 친구 사겨야지
다들 반배정 대박나고 모두 행복한일만 있으면 좋겠어ㅠㅠ

추천수293
반대수6
베플|2016.02.05 17:48
나랑 똑같네 나도 여고나왔고 그거에 대해걱정많이햇어 긍데 고등학교가면 너가 아는애들보다 새로운 애들이 더 많다는거 너는 너가아능 것보다 남들이 널 많이 좋아래준다는 것만 알아둬 어디가든 잘할거라 믿어!
베플|2016.02.05 11:38
나도그래 근데 너와 반대로 나는 부모님의 강요로 여고를 가고싶었지만 우리학교애들이 많이가는 옆 남녀공학을 넣었는데 붙었어 친했던친구들은 그남녀공학 떨어져서 여고가고 아니면 애초부터 여고를 찍은애들이야 정말 예비소집일날 갔는데 숨이막히더라 나싫어하는애들 왕따시켰던애들 다있더라 그래서 그냥 고등학교 가면 공부만 죽어라 할라고 그래 쓰니야.. 힘들어도 우리 악착같이 공부만 하자 왕따가되더라도 힘내 쓰니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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