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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ne Panleukopenia Virus
고양이범백혈구감소증은 파보바이러스에 속하며 분류됩니다. 집사님들 사이에서는 고양이 홍역, 범백이라고 불리는 무시무시한 전염병이랍니다.
보통 바이러스는 외피, 쉽게 말해 겉에 껍질 있어 일반 소독약으로 쉽게 파괴게 되는데 범백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외피가 존재하지 않아 일반 소독약이 듣지 않으며 염소계 소독약만이 유일하게 반응합니다. 이러한 성질로 인해 범백은 무서운 전염성을 보이며 감염 후 면역력이 낮은 고양이는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면역력이 낮고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어린고양이는 치사율이 90%가 넘으며 감염 후 진행 속도가 매우 빨라 급사하게 되는 무서운 감염증입니다. 또한 백혈구수가 500/dl 이하로 떨어지면 2차 감염이 발생합니다. (백혈구의 정상수치는 8000/dl)
감염된 고양이의 분변, 바이러스로 오염된 환경에서 입과 코를 통해 침입합니다. 그리고 인후두 점막의 림프조직에서 증식, 혈관을 타고 전신에 퍼집니다.


small intestine, 소장에서 융모를 파괴
4~5일의 잠복기를 거친다고 하나 요즘 범백에 관한 글을 보면 최대 3~4주 잠복기가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범백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 식욕부진, 기력떨어짐, 구토, 혈변] 이며, 임신한 고양이가 감염이 된다면 출산 후 아기고양이가 소뇌형성부전증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키트검사, 혈액검사
격리 입원치료를 추천하며 심할 경우 수액, 혈청을 맞기도 하지만 집사님들이 대부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건 강제급여라고 합니다. 어떻게든 먹으며 버티는 고양이는 살 확률이 높고 강제급여조차 실패하면 그만큼 죽음의 확률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종합백신 접종, 염소계 소독약으로 모든 물품을 소독하는 것이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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