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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좋아하고있어요..

톡톡 |2016.02.05 01:22
조회 292 |추천 0

헤어진 그아이가 시도때도없이 생각납니다..
왜냐면 같은 곳에서 일을 하고있거든요
차라리 안보면 좀 괜찮아지겠지.. 하고 병원에 갈일이 있다는 핑계로 연차를 쓰고 집에있으면
더 애타고 불편하다고 해야하나?
근데 보고있으면 괜찮아져요 물론 신경은 쓰이죠 ..
이렇게 1년이 다되어갑니다..
첫눈에 반해 한번 두번 만났다가 같은 이유로 헤어졌구요..
그아이는 제가 안좋아진다고 하네요
이게 왠말인지.. 전 진심을다해 표현하고 아껴주었는데..
저랑 안맞는거겠죠?
그아이는 다음달 2월말에 그만둔다고하면서 자기 없으면 편하겠네~~ 이런 소리하고있습니다.. 절 위해 한말인거 같은데 답답한소리에요 정말..
다시 만나고 싶은마음은 누구보다 간절한데..
주변에서는 말리고있습니다 .. 처음 두번 만났을때에도 다말렸구요
하나같이 저랑 딱봐도 안맞아서 오래못갈거 같다고 했었는데 전 무시하고 마음가는대로 했다가 이모양이 되었을까요.. 전 정말 지금도 좋아하고있습니다..
근데 드라마에서 볼 법한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인가봅니다.
시간이 약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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