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될지는 모르지만
모바일이라 오타 이해해주세요ㅠㅠㅠ음슴체로 할께요.
2015년 1월 20일 강아지한마리를 입양했음
자취를 했기때문에 집주인한테 허락을 맡고 입양을했고 이후 4개월정도가 지났음. 집주인이 갑자기 강아지가 너무 짖는다며 키우지말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때당시 사귀던 남친(ㅇㅇ이라하겠음)에게 말했더니 자기집에 강아지를 두마리키운다며 집옮기면 바로 데려가라고 했음. 그러다심하게 싸워 헤어지게됬고 강아지를 그냥 데려오겠다고 연락을하니 군대를간거임 그래서 얘네 어머니께연락을 드렸음 상황설명 다 해드리고 강아지를 다시 데려오겠다했더니 이틀정도 집에데리고있었는데 ㅇㅇ이 아는형이 애견샵을 한다해서 거기 맡긴다고 보냈다는거임 수소문해서 ㅇㅇ이아는형에게 연락을 함 그런적이없다는거임 sns메시지로 ㅇㅇ이랑 계속연락을 해서 추긍을함 어디다가 우리강아지 보냈냐 했더니 아는누나에게 보냈다며 번호를 알려주겠다며 수첩을 가지고온다하더니 연락두절...
그렇게 거의 1년 가까이 실랑이중인데 이제는 아예 답도안옴 이상황을 어떻게해야됨ㅠㅠ;; 강아지가 아직 어려서 칩은 1년쯤에 심을생각이였고 입양한 서류는 없구 강아지 분양받은곳엔 아마있을텐데 나한테있는건 거기서 긁은 카드기록 뿐임..심적으로는 팔아넘긴거같는 생각도드는데 우리강아지가 포메라 비쌈..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방법이없어서 여기다하소연좀 해봤어요...아래엔 저희강아지에요 쉐이블포메입니더ㅠㅠ